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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몸매갑 밤비를 한번 더 만나고 왔습니다.
역시 후회 할 일 없는 완벽한 선택이었네요.
그전 후기를 못보신분들을 위해 간략히 외모를 말하자면
몸매는 분당에서 독보적인 원탑입니다.
외모도 +5급 와꾸고요. 아주 비쥬얼적으론 흠잡을 곳 없는 언니지요.
다만 초반엔 낯을 좀 가렸는데...
슬슬 조금씩 친해지면서
서로 농담도 조금씩 따먹고
소파위에서 재밌게 놀다가
얼른 씻고 침대위에서
놀기 시작합니다.
친해지니 침대위에서 노는 것도 더 재밌어 지내요.
알면 알수록 더 재밌고 섹시한 모습 많이 보여 주나봐요.
첫만남이랑은 확연히 다르네요.
오랜만에 양도 양이고 정말 진득하게 뽑았습니다.
지명으로 열심히 공략하는 재미가 있는 언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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