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바쁘다가 모처럼 쉬는날이라
간만에 쪼임 다녀왔네요
실장님에게 연락해 와꾸좋은 언니 물어보니
정말 이쁜 언냐 들어왔다구 나나 언니 추천해주네요
예약을 잡고 바로 갑니다
호수 받아 올라가 문을 두드리니
열어준느 나나~~
입장하는 순간 마주친 첫느낌
참한 수수한 민간삘 언냐
일단 순해보이네요 나이물어보니 23살이라네요
이쁘기도 이쁜데 되게 참한스타일 매력적인 스타일
휴게에서 이런 고급진 눈빛 보기 힘든거 같아요
언니 잠깐씻고 오고 옆에 눕네요 팔베게해주는데
가슴이 일단 눈에 뜁니다. 탱탱하고 이쁜 가슴을 가졌어요.
정말 너무 큰 가슴 진짜 넘 좋습니다ㅠㅠ
볼수록 참 참하고 이쁩니다
서비스 들어오는데 잘한다 그런느낌이 아니라
정말 열심히 하는게 느껴지네요
시원하게 발사후 누워서 좀더 언니 몸 느끼다가
다음에 보기로 하고 퇴장하였네요
나나 가슴이 아직도 보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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