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떡의 계절인가봅니다.ㅋㅋ
실장추천으로 평즐달 이상은 할수있는 심쿵에 다녀왔습니다.
제가 원하는 시간에 되는 유미언니는 키가 168에
실장왈...바디하나는 기가막히다라기에
알았다고하고 갔습니다.
알려주신 장소에서 호수 받아서 올라가서
첨 유미언니를 보니
20대 중반쯤 되보이는데 괜찮네요
와꾸 몸매 정말 괜찮네요
전누워서 앉으라하고 허벅지부터 쓰담쓰담해봅니다.
오우~라인이 느껴지네요~
급꼴림으로 서비스해달라고합니다.
뭐 평균이지만 노력은 느껴지는 애무네요.
라인을 감상하기위해서 제가먼저 뒤치기로 들어가고
마무리는 B컵을보며 마무리짓고 싶어
여성상위로 부탁후 저도 허리를 써주며
가슴을 쪼물딱쪼물딱
신호오길래 가슴을 조금쎄게 부여잡고
부르르~~~떨며 마무리 지었습니다.
막 웃네요~제가 부르르~~~떠는모습이 웃겼나봅니다.ㅎㅎ
수고했다하고 담배한대 피는데 웃는모습은 꽤나 괜찮네요~
이상 허접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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