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금이라 술 한잔후 갑자기 땡겨서 바카스에 전화를 걸어
만남을 예약. 실장님께서 그냥 오라고 좋은분
보여주시겠다는 간단명료한 말에 이끌려 바로 인계동으로 ㄱㄱ
문열리고 아이보리 원피스언니가 생글생글 웃으면서 맞아주는데
웃는 모습이 졸라 귀엽다. 몸매는 가슴크키가 있다보니깐
약통 정도에 피부도 좋고 옆에 앉아서 앵기는데 애인모드 끝장
대화하는내내 웃음이 끊기지가 않네 마인드도 아주 굿^^
엉뽕넣은것처럼 엉덩이가 굉장히 봉긋하니
나도 모르게 뒤치기하는 상상을.. 므흣.
간단한 샤워 및 샤워서비스 받고
나와서 침대에 누워 기다리는데
내동생을 조물닥조물닥 거림... 죽는줄
그러더니 입으로 내 왕자지를 애무해주기 시작.. 나만 받을수없지..
언니애무해주는데 나도 역립시도 소중이 털도 잘 정리되어 있고 물도 많고
거기에 냄새까지 않나니 이걸 어떻게 참나...
참을수 없어서 빨리 콘돔끼고 연애시작.
쪼임이 완전 대박이다. 자세 변환에도 전혀 거부감 없이 모든 자세를 다 받아주고..
여상위를 다른 언니들 보다 더 오래오래 해준다. 여상위를 오래 해줘서 좋았지만
특히 뒤치기는 진짜 최고다. 엉덩이 쿠션 짱짱. 마무리는 그래서 뒤로 했다.ㅋ
연애가 끝나고 시간이 좀 남았는데 끝까지 귀엽게 애교 부리면서 웃는게
시간 연장하고 싶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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