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와 술을 먹고 집을 가다가 택시안에서 사이트를 뒤적뒤적 ㅡ,ㅡ
술 때문에 유흥을 끊을수가 없네요.. 술만 마시면 생각납니다.
딱히 눈에 띄는게 없다가.. 문득 향남 크림이 눈에 들어오네요.
시간은 좀 되었지만 예전에 갔을때
매우 좋았던 기억이 남아 있어서 급 전화 고고!
지금 되는분있나요?
10분내로 오시면 제시씨 가능하십니다.
갑니다~ 10분도 안되어서 도착... (총알 택시 만세)
시간은 늦어있고. 술도 먹은 상태라 바로 방으로 들어갑니다.
씻고 나오는데 마주한 제시!!!
몸매를 보고 오..
키도 크고 가슴도 상당히 크고 이쁩니다.
몸매는 아주 맘에 드네요 ㅎ
새벽 시간이라 피곤할법도 한데 나름 애교있게 대해주네요.
누워서 입으로 서비스좀 받고.. 바로 장갑 착용후에 본게임 들어갑니다
숏이라 시간이 없어요! ㅎㅎ
정상위에서 좀 흔들흔들 하는데 나름 조임도 좋고..
가슴 흔들거리는거 보면서 하니 금방 신호가 올듯...!!
급히 자세를 바꿔서 뒤로도 해봅니다.
뒤로 퍽퍽퍽~! 하다가 시원하게 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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