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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4개월? 만에 딱좋아를 방문했어요
주말이라 그런지 언니들이 많지 않은듯 해요
나이도 나이인지라 몸이 쑤셔서 마사지도 받을겸 딱좋아 방문~~!!
예약 후 미모의 실장님의 안내를 받고 입장~
샤워 후 긴장타면서 기다리는데 나나 관리사 입장합니다.
약간 큰키의 약통? 정도의 나나 관리사가 들어오네요..
알고 왔지만 여기는 마사지도 최선을 다해줍니다.
중간중간 아프냐며 물어보면서 시원시원하게 풀어주네요
마시지 끝난후 C컵 정도의 가슴을 풀어헤치며 서비스 들어옵니다.
마시지 만큼 서비스도 훌륭해여..내가 좋아하는 말랑말랑한 c컵..훌훌
손놀림, 혀놀림도 능수눙란 합니다.
오래견디지 못하고 하비욧으로 발사~ㅠ
남은시간 또 마시지를 해주네요...다음을 또 기약하며 인사후 마무리 했습니다.
재접견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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