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 방문이네요. 후기 눈팅을 하다 콜라매니저로 확정.
후기평도 좋고 나같은 시체족한테는 왠지 좋을것같은 느낌...
서둘러 예약을 하고 준비완료.
여전히 실장님이 반갑게 맞이해 주시네요.
안내에 양치를 하고 티에 들어가니 새로운것들이 보이네요.
스탠드도 있고 챔대 커버도 바뀌고... 히터가 있는것을 보니
계절이 바뀌고 있다는것이 실감나네요.^^
콜라매니저 입장.
사진으로 봐서 그런지 왠지 정감이 가네요.ㅎㅎ
웃으면서 들어오는모습이 고마울 정도로 밝아보여 좋네요.
첫인상이 좋아보여서 그런지 하는짓이 다 이쁘네요.
약간 성숙미가 보이는 말투에 웃음이 많은 아이같아요.
잠시동안 쓸데없는 이런저런 얘기를 하다 가볍게 입맟춤을 해보니
으이구....좋은것.... 잘 받아주네요.
비흡연이라 그런지 몸내음도 좋고
탄력있는 가슴과 고운 피부결...
슬슬 수렁에 빠져들게 되네요.
한차례 폭풍이 몰아치고 구조되기만을 기다리는심정으로
가볍게 안아주기를 여러번...
나같은 시체족도 즐달할수 이쁜 마인드의 소유자.
콜~~라.
이름처럼 시원하게 즐달했습니다.
이 후기는 오직 여탑에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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