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다른업소에 주로다니다가
자주보러다니던 언니가 사정상 더이상 나오지 않는다는 말에
이참에... 업소한번 바꿔볼까하고 지인소개로 로맨스를 다녀오게되었네요^^
피부하얗고 아담한 언니로 부탁하니 소다언니를 추천해주시네요~
소다씨는 나름 업소 에이스급인가봐요
예약이 밀려잇는걸보니..
길을 찾아가는데는 역에서 멀지않아서 어렵지 않았으며
전화 안내받고 입실한 제 첫느낌은
휴게텔치고는 시설 참 깔끔하다는거였습니다.
소다언니는 정말 제가 딱 좋아하는 스타일이였습니다.
아담하며 피부하얗고 얼굴이쁘게 생기셧으며 슬림한 언니입니다.
그래도 가슴도 나름 괜찮고 무엇보다 나이도 어려보였습니다.
전 여성상위 자세를 좋아해서~
처음부터 끝까지 그거를 시켰는데..(솔직히 진상이죠..힘들텐데..ㅋ)
아무런 불평없이~ 끝까지 잘 해주시네요~ 땀은범벅되시고..ㅋ
마인드도 정말 좋은언니 같습니다.
피부좋고 이쁜 언니와 정말 기분좋은 즐달하고 왔습니다.
재접견률은 90%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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