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우수회원 무료권은 처음인데
이런 영광을 주신 빙고 방장님과 양재버블 실장님께 감사드립니다.
처음으로 받은 무료권이라 참으로 기분이 좋네요
하지만 양재까지 가는 시간을 빼기가 쉽지가 않아서
겨우겨우 시간 빼서 무료권 기간 하루 남겨두고 다녀왔습니다.
우선 무료권은 첨이라 몰랐는데 버블에 전화해서 라라를 예약하려고 하니
무료권은 지명이 안된답니다....
그래서 아...네 하고 아쉽지만 그냥 랜덤으로 보기로하고 방문을 했지요
머나먼 길을 달려서 도착한 공영주차장
주차하고 전화를 하니 실장님이 상세히 안내를 해주십니다.
안내을 받고 드디어 입성
음...일단 시설적인 부분은 조금 아쉽기는 했어요
가운을 갈아입고 대기를 하라길래
기다리고 있었죠
몇분뒤...두둥 똑똑 하드니
문이 열리네요~ 라라가 들어오죠~
첫눈에 난 딱 라라인걸 알았죠~
후기글에 코 밑에 점이난 이쁜아이가 라라 라는
후기 글을 읽은터라 바로 알았습니다.
지명이 안된다고 했는데 우리 맘 좋으신 실장님이 라라를 넣어주신거 같아요
라라도 들어와서 가운 갈아입고 엄청 발랄합니다.
막 앵기고 킁킁대며 냄새맡드니
뽀뽀를 막 퍼붓고 정말 귀엽네요
샤워를 하러가서도 참으로 정성스레 꼼꼼하게 씻겨줍니다.
그리고 이어지는 샤워 BJ
캬 좋네요 이렇게 이쁜아이가 내껄 물고 있는 모습을 보니 절로
미소가 납니다.
왜 그런거 있잖아요
걸그룹보면 그냥 계속 얼굴에 미소가 떠나지 않는 흐뭇한 표정
제가 그랬네요
미소가 떠나질 않습니다.
아주 좋네요
그리고 방으로 돌아와서 이어지는 서비스
애무도 부드럽게 BJ도 부드럽게 잘 해줍니다.
그리고 이어지는 본 게임
라라가 먼저 위에서 시작합니다.
좋아요 쪼임도 좋고 반응도 좋고 섹소리도 좋고
삼박자가 다 좋습니다.
그래서인지 오늘따라 오래가질 못하네요...
얼마 못가서 발사 ㅠ 아쉽지만....
그리고 또 다시 샤워를 하러 갔어요
본인 가슴이 작은것에 대해서 약간 아쉬움이 있는지
계속 작다고 작다고 하네요
제가 볼땐 이쁘기만 하더라구요
색감도 좋고 빨기도 좋고
가슴 이쁘기만했어요
샤워 후 돌아와서 오렌지 쥬스를 한잔 먹고
옷장에서 제 옷을 꺼내드니 하나 하나 입기 편하게 정리를 해주더니
옷을 입혀주더라고요
이런 서비스는 또 처음 받아보네요
가는 순간까지도 앵기면서 뽀뽀를 막 퍼부어 주던 라라
정말 잊지 못할 시간일듯요
다시 한 번 감사드리며
이상으로 허접하지만 제 후기를 마칩니다.
꼭 보세요 후회 없으실 겁니다.
제가 봤을때 지금까지 휴게텔
태국 와꾸 3대장 안에 꼽힙니다.
물론 제 기준이지만
제가 뽑은 그 3인방은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산본 렛미인 루나 (지금은 없지요)
수원 탱크 엘프 (또한...지금은 없어요)
그리고
양재 버블 라라 (지금 가도 있습니다.)
어서들 예약해보시고 즐달하시는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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