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약 전쟁 뚫고 지혜 언니를 봤어요
티에 들어오는 모습을 보니
노랗게 탈색을 한 이쁘장한 얼굴에
길죽하게 쭉 뻗은 몸매가 아주 인상적이네요.
잠깐 뭐 좀 가지고 온다고 밖에 나갈 때는 뒷모습을 유심히 관찰할 수 있었는데
뒷태도 그냥 죽음입니다. 허리는 얇고 골반은 크고 엉덩이는 빵빵 탱탱~~
속으로 와~하고 감탄사를 연발했네요
가슴도 슬림한 체형에 비해 꽤 크고 탱탱했습니다.
실핏줄이 다 보일 정도로 하얗고 뽀얀 가슴이었구요..
그립감도 장난 아니네요.. 몸매 진짜 좋았어요
대화를 나눠보니 듣던대로 목소리 톤은 좀 씩씩한 여군 스탈이랄까. 허스키는 아니구 그냥 보이시한 느낌의 매력적인 목소리였네요
그런데 말할 때 모습은 목소리와 다르게 되게 여성스럽고 차분한 느낌이랄까ㅎ
부끄부끄한 느낌도 주는ㅎ
특히 플레이할 때 부끄러워하는 모습이 좀 보이네요ㅎ
뭔가를 좀 부탁했더니
아무것도 모르는 10대 소녀처럼 '나 그거 잘 못하는데' 라며 되게 수줍어하네요 ㅋ
묘한 매력이 있는 아이와 아주 즐거운 플레이 타임을 보내고 왔네요ㅎ
정말 좋은 느낌으로 첫접견을 해서
꼭 다시 보고 싶은 맘이 굴뚝같네요.
나오면 예약 전쟁에서 승리해
다시 오겠노라고 말하며 아쉬운 맘을 뒤로 하고 티를 나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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