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기회를 주신 런 관계자 여러분과 불꽃처럼1님께 감사드리며,
이 후기는 최강 여탑에만 작성하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10월 17일 저녁에 런을 방문했습니다~
실장님께 추천을 부탁드렸고 구름씨를 봤습니다~
안내받은 주소로 방문 하여 노크 하니 조그마한 이쁘장한 아이가
문을 열어 주더군요
인사하고 침대에 걸터 앉아 통성명? 하고 씻으러 갔습니다~
첫인상은 이쁜 와꾸에 동글동글한 귀염상 이더군요
샤워실이 조금 작은편입니다 뭐 씻기 불편 한 정도는 아닙니다
후딱 씻고 나와 누우니 구름이가 제위로 올라타더니 키스부터 시작
하더군요
저는 원래 업소에서는 키스를 잘 안하는 편인데 그 날 따라 분위기에취해 하게 되더군요
제 입술에서 가슴 그리고 배를 지나 제존슨을 흡입하는데 어려서 그런지 흡입력이 장난아닙니다~
제 존슨이 뽑히는 줄 알았습니다~
그리고 장갑을 장착 후 바로 여상위 수술 하지않은 자연산 B+ 정도 되는 가슴이 참 만지기 좋았습니다~
자세 바로 변경하여 정자세 로 강약 중강약!!
또 뒤치기로 자세 변경하여 강약 중강약!!
다시 정자세로 자세 바꿔 강강강!!!
구름이와 포옹하며 시원 하게 발사!! 했습니다~
발사 하는 순간 구름이에 표정이 귀엽더군요~
왜 그런표정을 짓냐고 물어보니 자기는 남자가 사정하면
깜짝깜짝 놀란다며 얘기 하는데 그 모습이 왜이렇게 귀여운지~
마무리 하고 앉아서 담배 한대 피며 도란도란 얘기하다~
씻고 나왔습니다~
총평가: 육덕 매니아 통통이 매니아 분들 초강추!!
슬림 매니아 비추~
애무 보통애무 하지만 느낌있는 애무
재방문율 80%
즐거운 달림 기회주셔서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바쁜와중에 핸드폰으로 쓰려니 허접한 후기 읽어주신 분들께 감사인사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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