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문득 아무 이유는 없었습니다
그래도 제법 봤었는데 성에 안찼는지 아님 뭐였는지 당최 모르겠지만 너무
보고 싶었습니다
미리 일찍 예약 가능한 시간에 맞춰 전화를 걸어서 원하는 시간에 예약에
성공했습니다 껄떡이 실장님 감사합니다
암튼 예약 시간에 잘 맞춰서 늦지 않게 당도 했습니다
이제는 편안해진 껄떡이 실장님과 인사를 나누고 예약을 확인했습니다
콧노래는 왜 나왔는지 새우깡 언니들 본다는 생각에 즐거웠나봅니다
잠시 대기 하고 있다가 언니 보러 갑니다
드디어 문이 열리고 저를 반갑게 맞아 줍니다
인사를 하는데 오늘도 탄탄한 몸매 먼저 눈에 들어옵니다
적당한 가슴과 돋보이는 몸매가 역시나 일품입니다
간단한 음료타임 후 가운을 벗고 저의 몸을 입과 혀로 농락하기 시작합니다
이쁜 라인를 그리는 허리에 볼륨있는 탄력있는 힙에 늘씬한 각선미까지 너무 좋습니다
시작하기도 전에 앞,뒤 할거 없이 사정없이 빨렸습니다
특히나 저를 세워두고 비제이를 해줄때는 느낌이 상당히 좋았습니다
뱀처럼 움직이는 혀의 움직임이 자극적이였습니다
그러다보니 제 동생도 슬슬 뻣뻣해지기 시작하고 샤워후딱하고 물다이 패스했습니다
이러다간 터져버릴거 같기에 제가 패스했는데도 미안하다며 더 열정적으로 구석구석
서비스 해옵니다
그 덕에 결국 제 동생이 발기가 되다못해 터질거 같아 더 이상은 참기 힘들때쯤에
장비를 착용하고 밀어 넣기 시작합니다
삽입을 즐기다가 서로 침과 땀이 섞여 미친듯이 하며 마지막 섹드립 부탁하고
시원하게 발사했습니다 사실 새우깡은 서비스가 주특기라 첨 보시는분은 꼭 전부
받아보시길 권합니다 그렇게 어색하게 일찍 마치고 그동안 못 나눴던 이야기
즐겁게 하면서 마무리 하고 나왔습니다 제발 오래 있어라 부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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