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동탄이나, 수원으로 달리다가 얼마 전에 오산에 업소 생긴거 보고 벼르다가....
지난주 방문..
사진 보고 고른 언니는 그만 두었다고..
그럼 다른 어린 언니 추천해 달리니까. '파이'양 추천.
전화로 위치 듣고 안내받아 들어가니.. 음.. 휴게텔이 아니고 오피스텔.
벨 누르니 탱탱하게 생긴 예쁘장한 언니가 인사하며 맞아줌.
몸매는. 뭐랄까... 어리고 단단한 느낌.. 약간 근육질 같은 느낌.
가슴은 수술한지 얼마 되지 않았는지 약간 이물감.
와꾸는, 사진이랑 똑같아서 좀 놀람. 정말 뽀샵같은건 할 줄 모르시는구나 싶음. ㅋ
한국말은 별로 못하고, 영어는 간단한 의사소통 정도.
서비스는 보통인데, 마인드는 좋음.
하자는 대로 잘 받아줌.
자주 갈 것 같음.
이상 허접한 후기 마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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