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장님이 아주 친절하신 말투로 정말 괜찮은 언니가 한분 있다고 추천해주시더군요.
언니가 애교도 있고 어린나이에도 불구하고 배려심도 있는 편이라고 하더군요
방으로 들어가니 흰색블라우스에 검은색스커트를 입은 라임 어둔운곳에서 보니
순간 교복인줄 알았네요. 키는 좀 작은편이라 그런지 방에서도 높은하이엘을 신고 있는데
그모습이 귀엽네요.아담하고 민삘에 구릿빛 피부에 귀엽고 순진하게 생긴 라임언니가 웃으며 맞아
주시네요. 비도오구 날이 추워서 손이 시렵다고 혼잣말하니 제 두손을 꼭잡아주네요.
여기저기 업장 많이 다녔지만 이렇게 배려해주는 언니는 처음뵌듯.. 잠시 잡은
손을 놓으며 손이 너무 차가웠던지라 언니에게 미안해서 빨리 따뜻한 물로 샤워를 하러 갔습니다..
간단한 샤워서비스 받고 침대에 나와서 누워 있는데 수줍읍이 많은지 수건으로 몸을가리고
나오는 모습이 전혀 업소삘이 안나네요. 침대위에서의 본격 연애 스타트~
침대위에선 또 다른 반전으로 ㅇㅁ를 해주는데 뛰어난스킬이 있는건 아니지만
나름 최대한 정성껏 해주네요. 라임언니의 정성스런 서비스를 받고난후 저도 역립을 해주는데
온몸으로 느끼면서 신음소리를 내니 저도 모르게 CD끼고 언니 동굴속으로 진입
역시나 어린 언니라 그런지 수량좋고 쪼임좋고 생각보다 동굴입구가 마니작네요
좀 대물이신분은 이 언니와 힘드실듯.
반응좋고 서비스 좋은 언니와 만족스러운 달림을 하고 다시 오기로 약속하며
이별을 하였습니다.. 배려심있는 애교등 참 만족스러운 달림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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