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무료권을 선물해주신 슬라이더 방장님...
그리고 그 선물을 사용할수 있게끔 도움주신 트윈스 사장님...
정말 고맙고 감사합니다. m( _ _ )m
무료권을 받자마자 나도 모르게 입꼬리가 올라가더군요. ㅎㅎ
처음 가보는 곳이기에 불필요한 인증대신에 쪽지로
무료권 당첨자라며 닉과 전화번호를 보냅니다.
더불어 오늘 방문한다는 말과함께...
제가 급달을 하는 타입이라서...
미안함 마음에 한타임을 더 예약하고 준비를 합니다.
초행길이지만 찾아가기가 쉽더군요.
가는길에 도너츠와 음료수를 사들고. 마음또한 설레이고....^^
반갑게 맞이해주시는 실장님의 인상이 참 좋더군요.
선해보여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실장님 안내에 양치를 하고 티에 들어갑니다.
똑똑 소리와함께 현아 매니저가 들어옵니다.반갑게 인사를 하면서...
분홍색 원피스가 잘 어울리는이쁜 몸매를 소유하고 있더군요.
저를 보더니 깜짝 놀라더군요. 친구 오빠인줄 알고...
내 얼굴 그리 흔한 얼굴아닌데... -.-;;
그렇게 첫인상을 시작으로 이런저런 얘기를 나누며
깔깔대고 웃는 모습이 너무 이뻐보이더군요.
그 와중에 간단하게 뽀뽀도 하고 가벼운 터치도하고...
시간 가는줄 모르고 재미있게 놀다보니 헤어짐을 알리는 벨소리...
오래간만에 즐거운 마음으로 돌아올수있게 만들어준 트윈스 현아매님.
고마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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