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늦은후기에 대한 사과의 말씀을 올리겠습니다.
3분기 마감으로 인한... 매일같은 야근에.. 이제서 후기를 올립니다.
근 3년만에 포인트 이벤트에 당첨되어 그것도 40,000포인트로.. 오피 무료를^^
담첨되거 보고 무지 흐뭇했습니다. 계급이야... 대령에서.. 소령으로 떨어졌지만...ㅠ.ㅠ 그래도 오피 무료권에!!^-^
당첨된 쪽지를 받고 거의 바로 예약하고 간거 같습니다.
회사에서 프로젝트를 하나 진행했는데... 최종 보고서에.. 제이름은 빠지고... 부장...사수 이름만 올라가서.. 각각 400만원 상여 받는데..
저는 딸랑... 10만원.. 짜증나서... 아껴서 사용하려고 했었는데.. 도저희 안될거 같아... 바로 칼 예약 했습니다.
사설이 너무 길었던거 같습니다.
실장님께 전화해서... 와꾸좋은 매니저 추천해달라고 하니...
지우 매니저 추천을 해주시더라고요!!
야근을 하다... 시간 맞춰 포에버로!!!
강남역에서..4~5분이라고 했었는데.. 음.... 넉넉잡고 10분은 가야할거 같습니다.
일단 실장님 만나 계단에서 계산을 하고... 제돈은 3만원으로 ㅎㅎㅎㅎ
지우가 준비가 조금 느졌다고... 10분남 기달려 달라고 하더라고요!!
뭐 100만년만의 오피기에!! 10분정도야!!!(주종이 키방이라)
잠시뒤 전화가와 호수받고 지우방으로 고고씽!!
노크를 하고 지우를!!!
오랜만의 오피라... 기대가 너무 높았던거 같습니다.ㅠ.ㅠ
물로 와꾸가 나쁘다는건 아닙니다. 제 기대치가 너무 높았던거...
와꾸 : 3.9 / 4.5
몸매 : 3.6 / 4.5
마인드 : 3.8 / 4.5
총평 : 누가봐도 내상은 없는 매니저
평소 키방에서 와꾸 평타에 마인드 좋은 매니저들만 보다 와꾸좋은 오피언니 보니 그래도 웃음이 나오내요.ㅎㅎㅎㅎ
지우언니랑 같이 담배를 피며 그날 빡친일을 주저리 주저리.. 늘어놨습니다. 지우언니 이야기 잘 들어주고 맞장구도 잘 쳐줘서.. 그나마
기분이 조금은 풀리더라고요!! ㅎㅎㅎㅎ
이날 운이 좋게도 지우언니 첫타임!!
저는 첫타임 아니면 막타임이 그렇게 좋더락요!!
첫타임은.. 뭔가 새거를 같은거 같고!! 막타임은 여유있게 즐길수 있고 ㅎㅎㅎㅎㅎ
잠시 담배를 피우며 이야기를 하고 먼저 씻으러 들어갔습니다.
후딱 샤워를 하고 나와 지우언니도 씻으로 ㅎㅎㅎㅎㅎ
옷 입었을때도 슬림하고 몸매가 좋았는데...
벗은몸을 보니... 바로... 똘똘이가..ㅎㅎㅎㅎㅎ
지우언니 씻고 나와 바로 삼각애무 시작!!!
정성스럽게 몸 이곳저곳을 ㅎㅎㅎㅎㅎ
저도 역립을!!! 키스 후 가슴골에 이어.... 꽃입으로 향하는데... 젤을 안에 이미 넣고 왔다고.ㅠ.ㅠ
어쩔수 없이 보빨은...... (빽보지였는데..)
정자세.....가위치기.... 여상... 정자세... 뒷치기 마무리
지우 언니 질길이가 짧아서..,,, 깊게 들어가는거 좋아하지는 않더라고요...
아~~ 지우언니 키감은 정말 굿굿굿!!!!
이날.. 정말 빡쳤었는데... 그래도 나름 안정을 찾고 귀가 하였습니다.
지우언니 어느분이 보아도 내상은 없을거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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