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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성격상 재접견은 안하는 스타일인데 이상하게 한번더 보고 싶어 오늘 재접견 했습니다.
실장님께 연락 후 저녁 10시 타임 예약을 하고 시간 흐르기를 기다리며 출발했죠.
10분 전 쯔음에 상가 도착 해서 간단히 먹을 샌드위치 사서 올라갔습니다.
문을 두드리고 잠시 후 문이 열리며 수지매니저와 눈을 마주치자 엄청 잘 웃어주네요.
저번에도 느꼈지만 참 잘웃는 언니입니다.
보고싶었다는 입에 발린 말을 들으니 그냥 기분이 좋네요.
저번 처음 접견 때는 1시간짜리 해서 시간이 좀 빠듯했는데 이번에는 2시간 끊고 있으니 많이 여유로웠습니다.
어느정도 대화를 하고 씻으러 가자 했습니다.
먼저 같이 담배하나 태우고 샤워실로 ㄱㄱㄱ
샤워하고 왔는데 한번더 씻겨주니 기분이 좋네요.
매니저 씻는동안 소파에 앉아 마음을 가다듬으며 기다렸습니다.
침대에서 본격적으로 역립, 69등 서로 기분좋게 해줍니다.
자연산 c컵에 말랑말랑한 촉감 예술입니다 거기에 떡감까지 오지네요.
역방향 여성상위로 시작을 하는데 .. 제가 제일 좋아하는 자세는 어찌알고 또 ....
저번엔 제공하는 장갑을 써서 좀 오래했는데
이번에 0.02를 써서 그런지 신호가 벌써오고있었습니다.
뒤치기로 자세를 바꾸고 쪼임을 느끼며 시원하게 발사..
뽀뽀한번 해주고 씻으러 들어갔습니다.
담소 좀 나누다 담배하나 더 태우고 옷입고 시간맞춰 나왔네요.
총알 여유만 된다면 자주보고 싶은 매니저인데 아쉽네요...
활어반응에 연애모드 극최강..
빨리 먹고싶지? 먹어줘 하는데.... 그 말에 반응하는 존슨과 저는 미치는줄 알았습니다.
색다른 경험이었던 것 같네요.
실장님이 교육을 잘 시키신건지... 원래 자체 마인드가 좋은건지 모르겠지만 정말 만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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