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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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스텔(+3 지효양) 밑에후기보고못참고달렸습니다.(Only여탑!!!)

    제휴 업소명
    선릉 색종이
    지역
    강남

    안녕하세요. 흐르는달입니다.

     

    넵!! 그렇습니다.

    밑에 실사까지 포함해서 너무너무 잘 쓰고

    보고 읽을거리 풍부하다 못해 터져 넘치는 후기를 보고.....

    달렸습니다.ㅎㅎㅎㅎ

     

    그래서 제 후기는 간단하면서도 제 주관을 쬐금 양념쳐서 

    적어보려고 합니다.

     

    제가 자주 가던 업소가 제휴가 끊긴건지 망한건지 단속된건지

    알 수 없는 지경에 이르러서.....

    방황을 하는데 아래에 물은 차오르고...

    마침 외근나갔다가 시간이 남은지라

     

    강남역 근처에서 다른사람들이 쳐다볼까 지하철 화장실에 숨어

    스마트폰으로 여탑에 접속해서 '어딜가볼까~~~~~'

    뒤져봅니다.

    아래 후기를 보고 기대는 별로 하지않고 

    전화를 걸어봅니다.

    밑에 명작 후기에 너무 어여쁘게 나와서 이런 즉흥적인 예약이

    될리가 없다고 내심 별로 기대하지 않았습니다.

    그것도 특정 인기있을 법한 언니를 찍어서 예약을 문의했으니

    정말 기대하지 않았는데......덜커덕 예약이 성사됩니다. 크!!!!

    색종이1.jpg

     

     

    속으로 은근 기분도 좋고 

    강남역에서 실장님이 알려주신 주소까지 걸어갔네요.

    그런데 업소명에 "선릉"자는 수정하는게 낫지않을까요?

    역삼역이 가깝고 거리상이나 굳이 명칭을 붙인다면

    "강남"이 맞지않을까하는데..

    하긴 정작 "강남"이나 "역삼"자 붙은 업소들이 엉뚱한 역이 더 가까운 경우가

    허다하니 이것도 객관적인 기준보다는

    작명자의 주관과 의도가 우선되는게 맞을수도 있겠네요.

     

    지효양.jpg

     

     

    여튼 시간이 되여서 지정된 곳으로 가서 살포시 노크합니다.

    문이 열리고 상상하던것보다 더 이쁘고 초롱초롱한 눈을 가진

    "지효양" 언니가  문을 열어줍니다.

    까만 가운을 입고 있었지만 날씬한 다리가 슬림함을 보여주네요.

    (물론 날씬한 다리에 배신당하는 경우도 허다함!!!)

     

    잠깐의 약간 어색한 대화 이후 샤워를 하러 갔습니다.

    넵 샤워서비스는 없었습니다.

    샤워 후 손닿는데 수건이 없어서 "지효양! 수건좀!!"

    이러니 하얗고 귀엽고 늘씬늘씬한 나신의 지효양이 수건을 들고

    옵니다. 갑자기 "분기탱천!!"해집니다.

    지효양 언니의 날씬한 몸에는 제가 관찰한 바로는 타투가 없는거 같네요.

    흡연은 합니다. 하지만 침대에서 키스시 냄새는 안나네요. 

    관리 잘하는듯합니다. 실제 나이는 20대 초반인듯하네요. 

    소중한곳을 반정도 왁싱한듯한데 조금 시간이 되었는지 

    왁싱한 곳이 좀 까끌까끌합니다.

     

    제 가슴 애무시 좀 서툰가 하고 생각했는데

    제 동생넘아는 정말 능숙하게 애무해서 내심 깜짝 놀랬습니다.

    가슴애무에는 별로 안느끼는듯하고 대신 클리애무나 삽입시

    제법 느끼는듯합니다. 반응이 그렇게 크진 않았습니다.

    그런데 간간히 입에서 새어 나오는 신음이 귀엽습니다.

     

    사실 어제 과음도 했고 오늘 외근때문에 약간 피곤한지

    제 동생넘아가 힘이 빠지려고 해서 

    다양한 체위를 시도하지 않고 적당한 선에서 느낌이 오는 타이밍에 

    발사했습니다. (여성 상위-정상위- 측위시도 후 포기 - 정상위 발사)

    다음에 컨디션 좋으면 작은키에도 비율좋고 앙증맞으면서도 이쁜 엉덩이를

    좀더 음미해보고 싶네요. 

     

    조금 일찍 끝났는데

    역시 남여는 운우지정을 나눠야 서로 편해지는지

    처음의 어색하던 언니 말투도 편해지고 저한테 이것저것 이야기도 하고

    저에 대한것도 물어보면서 다정해지더군요.

    새로 오픈한 "선릉 색종이"는 아직 주간에 나오는 언니들이 적은 모양입니다.

    지효양이 좀 고생한다고 하네요. 방문하시는 분들 지효양 언니 잘 응원해주고

    서로 교감을 잘 나누고 좋은 시간되었으면 좋겠네요.

     

    사실 제 타임에 언니가 한탐 쉬려고 했다는데

    냉큼 예약 받아주신 실장님 감사합니다. 

    오픈한지 얼마되지 않은 업소인데 번창하길 기원합니다. 

    지효양언니도 새업소에서 너무 고생하지 않고 잘 지냈으면 좋겠네요.

     

    마지막까지 읽어주신 여탑 동지 여러분 감사합니다.

    화이팅!!!

     

    올웨이즈 즐달 위드 유!! 여탑동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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