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5 / 50 / B / 미아
급달림와서 앙톡에서 만났습니다
대화는 잘 되었고요
만나서 이야기했더니 한달 전 이혼했고 애가 중학생이라네요
얼굴은 그 나이에 봐줄만 하고 몸매는 나이에 걸맞지 않게 좋았습니다.
콘 하자고 하니 자기는 콘 하면 못 느낀다고 그냥 하자내요
여관바리처럼 상판 애무 좀 해주더니 엄청 젖어서 빨리 넣어달라네요
애무도 못하게 하고 키스도 못하게 하더군요
쪼임은 좋았습니다. 근데 애인모드하자더니 젠장...
5분만에 질싸해버렸더니 바로 씻고는 옷 입고 휙 나가네요 아들 온다고.
속궁합 맞는 남친 찾는답니다... 엄청 밝히긴 하는 듯...
현자타임왔고 보징어는 없었는데... 아무래도 내일 비뇨기과 검사 가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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