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번주 토요일 친구들하고 저 포함해서 5명이서 안양에 있는 풀싸롱 놀러갔다 왔습니다.
시설은 그냥 평타정도..
9시.. 나름 일찍왔더니 타이밍 좋다고 하네요^^
후기보고 믿고 가긴했지만 살짝 의구심을 안고 초이스 보는데
20대들 아가씨들 맞네요... 애기들도 보이고..
각자 파트너 순번정해서 앉히고... 저는 어려보이는 꼬맹이 앉혔습니다.
이름이 유빈이라네요
몸매도 슬림하고 애기티가 팍팍납니다.
이런데서 왜일하는지..
립서비스는 정성스럽진 않았으나 이뻐서 그냥 다 마음에 들었네요..
친구들은 룸시간내내 떠들며 신나게 노는데
전 그냥 개인플레이 ㅋㅋ
허리감싸안고 무릎위에 앉히고 슬그머니 터치도 해보는데
아직은 일이 미숙한듯.. 쑥스럼도타고.. 어쩔쭐몰라하는게.. 어찌나 귀엽던지 ㅋㅋ
이글을 쓰면서 자꾸 생각나네요..
룸시간 끝나고 연애하는데.. 피부도 좋고...
속이 얼마나 따듯하던지 그느낌을 잊을수가 없네요..
1% 아쉬움도없이 연애감 최고였습니다.
내일도 술약속 잡혀있는데 지명잡고 또 놀러가야겠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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