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9월달에 방콕에 방문해서
모모마사지라는 곳에 방문했어요.
통러역에서 1분거리로
구글검색해보면 바로 위치가 나오는데..
모모마사지 바로 옆에는 프리티마시지가 있고
통러역에서 골목으로 들어가는데 입구에 음식점이 있어서 좀 뻘 줌 해요.
http://momothonglor.com/
홈페이지에 접속하면 라인이 있는데 라인으로도 미리 예약도 가능하고
호텔로 불러서 할 수도 있어요. 가격은 3500바트
홈페이지에 가격과 푸잉들 시스템이 다 나오는데 일본어로 나오네요.
쪽바리들이 너무 많네요.
어째든
모모마사지에 입성하면....
이번에 총 4번 방문했는데
계산대에 삐적바른 젋은듯하고 안경쓴 여자가 있으면
쇼업을 안하고 사진을 보여주면서 고르라고 하더군요.
할머니가 있으면 대기중인 푸잉들을 다 불러서 고를 수 있게 하더군요.
물론 대기 푸잉이 있어야죠. 첫번째방문때는 오직 1명만 대기 있어서 고르고 말고 할것도 없었지만
마지막 방문시 거의 7명의 푸잉들이 나오더군요.
요즘 변마는 투샷이 안되더군요. 3월달에 방문시 어딕트만 갔는데 시간에 상관없이기본 1샷이고
2샷이면 추가로 1000바트였는데
모모는 1시간반, 2시간은 무조건 투샷이에요.
그래서 되던 안되던 무조건 1시간반으로..
근데 이번에 모두 2샷을 성공했어요.;
푸잉들이 하나같이 다 이쁘고(제눈엔) 무엇보다도 마인드가 좋았어요.
4번 모두 푸잉들이 서비스가 너무 좋았어요.
근데 시설이 좀 ...
특히 큰수건을 2개 밖에 안주는데
하나는 푸잉이쓰면
나머지 하나로 총 3번 써야 되요.
처음에 씻고
1차전 하고 씼고
나갈때 씼고..
어째든
모모마사지는 시설만 어딕트수준로 바꾸면 정말로 좋은 곳 같아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