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한게 술한잔으로 시작하지만, 마지막은 늘 질퍽한 달림이다.
그날도 역시 그랬다.
10/9일 평일저녁..오랜만에 갖는 술자리다.
간단하게 저녁식사만 하기로한 자리였는데, 술이한잔들어가는 생각이 달라진다.
남자 셋이 모였는데, 뭐하겠는데...,
판교에서 술한잔머고 이리저리 헤매인다.
마땅한곳이 없다.
어딜갈까?.. 걍 안마나가자.의견이 일치된다.
그럼 어디가지? 강남? 의견이 갈린다.
그럼 수안보라고 있어..거기가가 친구가 의견을 제시한다..
모드 친구뒤를 따랐다.
일단 엘베에서 내리리 매니져가 안내해준다.
첫느낌. 좋다. 깨끗하다...
스타일미팅을 한다. 어떤사람 좋아하냐고? 걍 서비스 극강으로 만나게 해달라고 했다..
알았다고하면서 준비하라고 한다..
잠시후 룸이 입성.
유진.밝에 웃어준다.. 담배 한대 피고 서비스 시작이다.
그러나 난 조루다..물다이 타면서 걍 쌌다.
이런 아오..
그러나 투샷으로 끊었다.
간단히 샤워하고, 베드에 누웠다..
이런저런 얘기하다 2차전을 준비한다..
역시 예상대로 잘 안선다. 예진이 열심히 세운다. 정말 부러질 정도의 압력으로 빤다.
정말 열심히다. 안설것 같던 똘똘이가 그녀의 열심으로 섯다..
두번째는 자신있다..위로 갔다 아래로 갔다.. 열심히 했다..
그리고 발사..
시원하다..
처음와본곳인데..서비스는 정말 극강이다..
죽은 놈을 살린다..
발기부전이신분 도전해 보시라..
살릴지 모른다.
조루인사람 걍 맘편히 투샷끊어라..나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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