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 22세, 166cm 비뿔
원가원 당첨으로 처음으로 방문한 업소입니다. 위치는 선정릉과 언주역 사이에 있습니다.
요물언냐가 가장 보고 싶었으나 사대가 안맞는 듯하여 NF중 한명인 하영언냐를 간택하게 보게되었네요.
입장하기 전에 예상외로 20분 이상의 딜레이가 있었으나 언냐가 첫 출근인 점을 감안하여 첫출근 리스크로 갈음하였습니다.
첫인상은 예상했던 바와 달리 룸필의 언냐였고, 연예인 싱크는 김지호가 떠올랏습니다.
ㅋ 언제적 연예인인지. 저도 아저씨인가봅니다.
어깨까지온ㄴ 단발머리에 나이는 플필보다 꽤 많고요 ㅋ 솔직한 언냐네요. 근데 갠적으로 +4급은 아니라고 봅니다.
원래는 룸에서 일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응대마인드는 좋습니다. 글고 예상외로 착해요.
흡연하고 타투 있습니다. 샤워섭스는 없고요.
여기는 룸컨디션이나 환경이 그닥 좋은편은 아닌 거 같습니다. 중국인들 떠드는 소리가 방까지 들려오네요.
몸매는 슬렌더한 편인데 의외로 슴가가 있길래 자연산인줄 알았습니다. 근데 자연스럽습니다. ㅎ
단키장키 다 가능하고 애무에 거부감이 없어 즐기는데 무리가 없습니다.
그리고 여성상위로 시작해서 여상상위로 끝났습니다.
언냐가 위에서 요분질치는 테크닉이 장난아니네요.
콘을 꼈는데도 불구하고 느껴지는 언냐의 질속 느낌이 매우 찰지네요. 이건 해봐야 압니다.
자세도 못 바꿔보고 이렇게 전사한 적은 처음이네요 ㅠ
담엔 요물언냐 한번 보구 싶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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