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만 착각해서 노원역에 내리는 바람에 헤메다가 조금 늦었음에도 불구하고 잘 찾을 수 있도록 인내로 안내해 주시고 친절하게 맞아주신 실장님 마인드에 감동!
민아 언냐 입장하는데 들어오면서부터 밝게 웃는 얼굴에 밝은 톤으로 인사하는 모습에서 갈증날 때 시원한 음료수를 마신 듯 어떤 기분좋은 청량감을 느낌.
일단 첫 눈에 보이는 대로는 조금 마른 듯 보이는 몸매로 키가 크지는 않지만 쭉 뻗은 몸매. 얼굴은 이쁘다 할만큼은 아니라도 어린 처자의 여성적 매력은 충분히 갖추고 있음.
잠시 기분좋은 수다를 떨다가 시간이 부족한 관계로 바로 키스 타임으로 진행하니 능숙한 솜씨로 입술과 혀를 맞아 주는데 키스감은 좋았음.
벗기고 보니 가슴은 조금 많이 빈약해 보이는데 꼭지는 상당히 길쭉하여 빨고 놀기에 좋았음. 터치나 역립에 특별한 제한은 없음으로 좋은 터치 마인드와 역립 마인드를 가지고 있으며 남쪽 역립에 나름 좋은 반응을 보임.
나름 기교를 갖춘 강력한 공격력도 우수하고 남심을 헤아리는 교감능력도 우수하여 즐거운 시간이었음.
퇴실할 때 다시금 문 밖까지 나와서 시간 조정에 양해를 구하는 실장님의 응대 마인드는 최상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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