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와 술한잔후 같이 달릴곳을 물색.....
안마?건마?휴게텔? ..........한참을 고민하다.....
다트던지기 내기를한다...내기이기면 휴게텔로..친구는 안마로....
우린 떡이 치고싶었고...정이 그리웠습니다...ㅋ
그렇게 저의 승리로 끝이나...면목의 놀이터 휴게텔로 향한다....
언제나 그렇듯 자연스레 놀이터로 입성!
친구는 미미...나는 핑크....
핑크 그녀가 들어옵니다~와우~~귀엽다아...
얼굴이 인형이라고해야하나...이목구비가 오목조목....
그냥 딱봤을때 이쁘다 라고 생각들정도에 핑크언니가 들어온다
이쁜것이 못참겠어서 핑크언니를 눕히고 몸을 탐한다....
한 오분간은 제가 그녀를 탐하였습니다
그리고 밑을 공약~~물많음...잘느낌...진심 리얼~가식이아니다...
장비착용하고 으쌰으샤 그렇게 마무리....너무 좋았다....
아주 제대로 따먹은 기분이였다 정복감 오지게 좋은 핑크언니
핑크언니도 적극적이고 이쁘고 앤모드도 따봉...앞으로 자주봐야할꺼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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