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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건/스폰/어플영톡/ 21 / 163 49 A컵 / 1-10 / 전북익산 즐달~

    안녕하세요~ 회원여러분들

     

    여탑에 후기는 진짜 오랜만에 써보는거 같네요

     

    14년도까지 전주서 서식하다가 타지갔다가 4년만에 다시 전북 익산으로 내려왔네요

     

    사실 익산은 저에게 두려움의 도시입니다

     

    10년도에 버디버디가 한창 유행일때

     

    익산에서 꽤 괜찮았던(야동보기를 좋아하고 거칠게 당하는걸 좋아하던 친구) 아이때문에

     

    교육~그때당시8시간이었던~ 여친한테 걸려서 헤어지고..ㅠㅠ

     

    무튼 우연치않게 다시 전북권으로 내려왔네요

     

    익산은 예전에 조건도 많았고 티켓도 꽤 괜찮았던거 같은데

     

    지금은 정말 아무것도 없네요

     

    던전으로 불리우는 키스방 1곳 여전히 성업중이고, 익산역 앞 할매촌......

     

    그리고 핸플마무리에 13만원이나 하는(와꾸 가성비 전부 위쪽하곤 비교도 안되고) 아로마..

     

    어플돌려보고해도 매번 돼지가 입사해주는 간단이 8만이라고 그러고 ㅡㅡ

     

    진짜 암울해하면서 몇날몇일을 어플돌려보던 차에

     

    9월15일 밤에 민간인으로 보이는 1KM 처자 발견

     

    조건이냐고 묻는글에 대뜸 17만원 가능하세요? 묻네요...

     

    제가 너무 쎄다라고 이야기하니 13만원 가능하냐 또 묻네요

     

    그래서 제가 1/10 ~ 2/15정도 생각한다하니

     

    1/10에 하자고 오케이합니다. 여기서 조건을 자주하는 죽순이는 아닌거 같다라는 느낌이 들어

     

    일단 조우해보기로했는데.. 워우.. 제가 지내는 원룸에서 걸어서 3분거리네요

     

    가면서 톡으로 이거저것 묻는데.. 안되는게 넘 많아요..

     

    노콘은 죽어도 안댄다하고(사실 제가 콘을끼면 심리적인건지 발사가 안됩니다;;)

     

    보빨도 안된다고하고(담배 피냐구 물어봐서 그렇다했더니 보빨이 안된다네요...)

     

    시간은 20분넘기면 안된다하고(20분할거면 딸이나 잡고말지)

     

    항문손대면 안된다하고(이건 나도 생각없다 니 똥꾸멍에 뭐가 뭍어있을지 알고!!)

     

    무튼 여간 깐깐한게 아니네요

     

    이상하게 이렇게 안된다는게 많을땐 내상이 많아서 그냥 돌아갈까도 했지만

     

    운동삼아 나온거 얼굴이나 함 보자 생각하고 약속장소에 도착해서 톡하니 검정 마스크 끼고 편안한 차림에

     

    밝은갈색으로 염색한 여자에가 3선슬리퍼 신고 엉기적 나옵니다

     

    근데 생각보다 늘씬하고 꽤 괜찮습니다. 반바지차림으로 나왔는데 보여지는 하체 각선미도 좋구요

     

    마스크좀 벗어보라고 이야기했더니

     

    쎈 인상이긴한데 나쁘지않은 마스크입니다. 꽤 마음에 드는정도

     

    그래서 이것저것 이야기하는데 결국 20분이라는 시간제한때문에 결렬이 되네요~ ㅠㅠ

     

    - 20분안에 끝낼수있나..? -

     

    "콘 끼면 힘들다 콘 빼고 하면 최대한 노력해보겠다.."

     

    - 자궁이 약해서 오래하면 힘들다 그냥 들어가겠다. -

     

    별수있습니까.. 들어간다는데..

     

    어쩔수 없이 보내고 돌아오는길에 너무 아쉬워서 톡 다시 보내봅니다.

     

    "난 니가 맘에든다.. 볼 기회가 또 닿으면 좋겠다"

     

     - 자주 안하긴 하지만 일단 친추해놓을테니 담에 연락주겠다 , 오늘은 너무 늦어서 집에 들어가야하고  아마 내일쯤 구할수도 있다 -

     

    라고해서 일단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담날 친구만나서 점심먹고 있는데 톡오네요 지금 볼수 있냐고..

     

    그래서 전주에서 익산넘어온지 20분도 안된 친구한테 야 너 집에가~ 라고 말합니다 ㅋㅋㅋㅋㅋㅋ

     

    그러고 나서 다시 약속 장소로 휘리리릭..

     

    이 처자 다시 못박네요.. 20분안에 해달라고..ㅠㅠ

     

    장담은 못하지만 놓치기 싫어서 최대한 노력하겠다고했더니

     

    따라오네요

     

    따지는게 많아서 내상을 각오했었으나 처자가 꽤 맘에 들어 그냥 하기로하고(나중엔 반전)

     

    처자 종일 밖에 있었다고 일단 좀 씻자고합니다~

     

    9월중순이여도 꽤 더웠었죠 같이 씻어도 되냐고 물어보니 오케이합니다~

     

    가슴은 A컵이라 아쉽지만 유륜 유두 색좋고 이쁩니다.

     

    허리도 잘록하고.. 하체라인은 너무 좋습니다. 털도 별루 없구요

     

    다만 오른쪽 가슴위에 칼라 문신이 ㅋㅋㅋㅋㅋㅋㅋㅋ

     

    샤워하면서 묻습니다. 보빨은 해두 되지않냐 이렇게 양치 열심히 하는데라고 말했더니

     

    오케이합니다 읭?? 단 콘은 사수하네요

     

    샤워하고 본게임...들어가는데 사까시는 약하네요 자꾸 이빨이 닫아요 그래서 대충시키고..

     

    이번엔 제가.. 역립 사실 40살묵은 아재가 21살짜리랑 하는데 받는거보단 제가 하는게 더 좋은지라 ㅋㅋ

     

    앙증맞은 유두에 혓바닥 살살 굴리면서 손가락으로는 동굴탐험...

     

    오 냄새 전혀없습니다.

     

    살살 신음이 새어나오네요~

     

    신음이 크진않지만 억누르는듯한 신음소리가 절 더 흥분시키네요

     

    점점 아래로 내려가 배.. 허벅지 종아리 충분히 애무해주고

     

    보지를 관찰해봅니다..

     

    보지 색상도 좋고 날개도 작고 꽤 이쁩니다 털이 별로 없는것도 꽤 매력적이고

     

    클리에 혀를 갖다대니 움찔움찔.. 자세가 너무 불편해서 자세 고치려고 몸을 일으켜세웠다가

     

    무언가를 발견하고 보빨중단합니다 ㅠㅠ

     

    노팬티에 반바지입은거 같은데 반바지속 안감이 누렇네요 ....

     

    하루종일 밖에 있었다더니 다시 냄새 맡아봐도 냄새는 전혀없지만 그래도 찝찝해서 보빨은 패스하고

     

    콘 장착 후 본게임들어갑니다.

     

    조임은 그냥 그저 그렇네요.. 대신 20대 초반의 살냄새와 살결은 진짜!!!!

     

    20대의 입술의 달콤함은 진짜!!!

     

    그렇게 본게임10분쯤했나 처자 콘끼고 못할거같으면 빼라고 하네요~

     

    좀 찝찝하긴햇지만 난 이미 이성없는 육체의 노예~ ㅋㅋㅋㅋㅋ

     

    오예스를 외치며 콘빼고 합니다~

     

    본게임은 다 똑같은지라 별거 없으나 뒷치기 할때 허리에서 엉덩이로 떨어지는 라인은

     

    가히 예술입니다.. 선분홍 빛 엉덩이골 잡티하나 없는 엉덩이

     

    이래서 영계영계하나봅니다.

     

    시원하게  발싸~!!

     

    본게임 30분넘게 했는데 처자 별말없네요

     

    독촉하지도 않고.. 안된다는것도 결국엔 다 하게 해주고.. 침대위에선 약간 순종적인 타입같습니다~

     

    그렇게 마무리하고 각자 샤워하고 바래다 주는길에 처자가 저한테 묻네요

     

    -오빠 사업하세요?-

     

    "왜?"

     

    -아니 이시간에 일안하고 계시길래요-

     

    "오늘 일요일인데?"

     

    -아하, 제가 시간개념이 없네요~ 오빠 사업하시거나 매장같은거 써주시면 저 알바로 좀 써주시면 안되나요?-

     

    "나 월급쟁이야 ㅋㅋ"

     

    -아,, 그래요 만남은 하기싫고 돈은 벌어야겠고 죽겟어요-

     

    "일을해 일을"

     

    -저 중졸이라 알바같은거밖에 못해요, 근데 알바도 싫고 만남도 싫어요-

     

    "그럼 우리 이제 보기 힘든거야?"

     

    -가끔 구하고 톡 친추도 되어 있으니 시간맞을때 연락드릴께요-

     

    "그래 난 너정도면 언제든지 콜!"

     

    그러고 바이바이했습니다~

     

     

    만나기전엔 엄청 싸가지없고 내상일거 같은처자였는데

     

    실제로 만나보니 10만원에 이만한 애가 어디있을까 싶네요

     

     

    PS, 추석때 또 보고싶어 톡했더니 타지에 와있다고 추석끝나고 연락주겠다해서 기다리다보니

     

    톡 친추도 끊겨있고 그뒤로 현재까지 어플에서 나타나질 않고 있네요

     

    다른지역가서 일같은거 하는거 같은데.. 너무 아쉽네요 ㅠㅠ 장기만들어보고픈 처자였는데..

     

    뭘하든(왠지 유흥쪽 아닐까합니다만..) 빨리 망해서 고향으로 돌아오면 좋겠습니다 ㅋㅋ

     

    이상 즐들후기였습니다.

     

    바래다 주면서 찍은 인증샷 몇장~올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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