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장님 강력 추천으로 윤지 매니져 보고 왔네요.
빨통 : B+ 글래머네요.. 처진 슴가 아닙니다. 봉긋하네요..
샤워 서비스 : 없음.
와꾸 : A0, 동네에서 보는 여대학생 느낌 같네요. 타투 없고, 흡연 안합니다. 키는 162정도
봉지 : 좁아요
업장 : 오피스텔이라 시설이 좋음.
윤지 기행기
실장님이 5분만 뒤에 입장하라는 얘기를 듣고 문 밖에서 5분을 서성이다 들어갔습니다.
아~ 식사 시간이었군요. 2시가 넘었는데 늦은 점심을 먹었나 봅니다.
쇼파에 앉아서 물한잔 달라고 부탁하고 스캔해 봅니다.
음......
눈이 참 이쁘네요.... 서구형으로 생긴 큰 눈은 아닌데, 반달 모양으로 웃는 모습이 이쁘네요.
웃을 때 보조개가 살짝 들어간 것도 매력 포인트입니다.
20대 초반의 나이 답게 성격이 밝고 웃음이 많은 아이네요.
샤워를 하고 베드에 누워 봅니다.
베드가 프레임이 없고 매트리스만 있네요.... 뭐 바닥에 붙어서 떡을 치는 느낌도 나쁘지는 않습니다.
윤지가 올라와서 뺨부터 시작해서 목선을 타고 동생까지 핥고 지나갑니다.
BJ 느낌이 상당히 깊이가 있네요... 대충 쪽쪽 빠는 것이 아닌.....
작은 입으로 약에서 강으로 서서히 진입시키며..... 그러한 압력과 습도는 삽입하는 느낌과 흡사한데....
이건 직접 느껴 보셔야 할 듯...
애무도 상당히 길게 해 주는데..... 정지를 시키지 않으면 그냥 그기서 쌀듯..
69자세로 바꾸어 봉지를 애무해 보는데 작은 입에서 힌트를 얻었듯이 좁보네요.
클리토리스를 쪽 빨아 봤는데, 움찔~하는 반응이.....
여상 자세로 좀 붕가 태우다가 힘들어하는것 같아서
자세 바꿔서 가슴 애무 했더니 반대편 가슴을 부여잡고 느끼기 시작합니다.
달콤한 키스~~~ 외쳤더니
혀를 뽑아 먹을듯~ 강렬하네요.
삽입하는데 정말 잘 느끼는 아이....
좁보 답게 콘 안끼면 누구나 토끼로 만들어 버릴 듯....
끝나고 쇼파에서 좀 재잘대다가 나왔습니다.
주차는 30분 무료, 30분당500원씩 차지 됩니다. 무인시스템으로 카드결재 밖에 안되니 주의하시고, 주차권은 따로 안 줍니다.
옛날 2시간 무료 시스템이 좋았었는데..... 주차비 받아서 얼마나 부자 될려고...... 고객에게 불편만 주는 주차 시스템으로 바뀌었네요..
육덕족 추천, 대학생삘 추천, 영계족 추천, 슬림족 비추, 장신족 비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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