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그랬듯이 오늘도 난 에로스에 전화를 했다. 여전히 내 똘똘이가 가만히 있질 않아서
가슴크고 떡감좋은 언니가 너무 보고 싶었다. 실장도 나를 알아주는지 바로 예약을 잡아주고
1시간뒤에 가서 언니 이름을 물어봤다.
이름이 슬비인가 +2언니들중에 제일 잘팔리고 사이즈 굿인 언니라면서 나를 추천해주고
방으로 갔다. 슬비. 일단 이뻣다 가슴도 의젖가슴도 아닌듯했고 앳되보이는 얼굴에
귀여웠지만 몸매는 전혀 그러지 않았다.
육감적인 몸매에 키도 어느정도 있었고 일단 가슴이 너무 이뻐서 똘똘이가 미쳤었다.
샤워 5분컷으로 마친후에 바로 슬비의 몸을 보면서 침대로 누워 애무를 시작했다.
슬비. 잘한다. 마인드도 좋다. 피부도 하얘서 서구적인 체형이다.
안보신 분들은 꼭 한번 슬비랑 즐달 해보시길. 후회 않한다.
애무도 하면서 대화도 조곤조곤 잘 이어 나가주고 잘맞춰 준다. 일단 너무 꼴린다 몸매가.
15만원이 절대 아깝지않아서 1시간 연장할려 했는데 다음 예약손님 있다고 너무 아쉬었다.
그러면서 이야기하다가 "다음에 또하자 오빠~ 기다릴게" 이러면서 얘기해주면서
기다린다고 했다. 일단 슬비는 나를 너무 잘 받아줬고 마지막에 뒤에서 하면서
발사했다. 끝나고 나서 슬비랑 안고 있었는데 진짜 떨어지기 싫었다.
왜 슬비가 인기가 많은지 알 것 같았다. 슬비는 너무 맛있다. 섹스도 너무 잘하고
만족을 120퍼센트로 시켜준다. 다음에 또 하자고 했으니까 그때는 2시간 예약이다.
또 보자 슬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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