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안에도 상담이 생겨서 몇번 넘어가면서 달렸는데
로망이 에이스 집합소라는 소문이 파다하더라구요
안가볼 수 없죠 ㅋㅋ
“안녕하세요 폴리곤입니다 로망 첨인데 오늘 가능할까요?”
“네 안녕하세요 언제 오시게요? 찾으시는 매니져 있으신가요?”
첫 방문인데 인증 무사통과네요 ㅎㅎ
“로망은 와꾸 좋다는 얘길 들어서 실장님 추천으로 보겠습니다 ㅎㅎ”
“아 그러시면 들어온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 이쁘장하고 나이가 어린매니져 있는데 어떠세요?”
“넵 이따 뵙겠습니다~”
위치 알려준대로 찾아 가다보니 주안에서 가본곳과 가까운 곳에 있네요 ㅎㅎ
‘철컥’ 문이 열리고 로망에 입성
건물외형과는 다르게 깔끔한 실내
아무 냄새가 안납니다
(간혹 물때 냄새, 곰팡이 냄새를 없애려고 방향제를 뿌리는 곳이 있죠. 여긴 아무냄새도 안나서 좋네요 ㅎㅎ)
“사장님, 오늘 보실 매니져 이름이 다혜인데 온지 얼마 되지 않아서 아직 서툴러요 근데 나이 어리고 이뿌니
잘~ 가르쳐 주세요 ㅎㅎㅎ”
“ㅎㅎ 그럼요 어리고 예쁘면 다~ 용서되죠”
안내받아 티로 가면서 까만 원피스의 아담한 매니져와 스쳐지나가는데
눈빛 교환하고 다다다다 도망갑니다 귀엽네요 ㅋㅋ
샤워후 대기 …..
“똑똑”
“안녕하세요”
“응. 안녕? 이름이?”
“…………………”
아~~ 한국말 못하네요 영어도 잘 안통합니다
이럴땐 지니톡이 좋습니다
중국어 번역은 지니톡이 빠르더라구요 정확도도 높아요~~ㅎㅎ
아직 얼떨떨한데 일 할만 하다고 하네요
참, 다혜 귀엽습니다 그리고 어립니다
표준에서 살짝 약통 스탈
가슴은 작지만 만지기 딱좋은 사이즈입니다
탁력 굿 피부결 굿굿
마사지 받아봅니다
어깨부터 주무르는데 마사지를 야매로 배웠습니다
스킬보다는 어린만큼 힘있는 주물럭 마사지를 구사합니다
저와 코드가 맞는지 마사지 좋은데요 ㅎㅎ
잠시 멈춤,
“서비스?””
살짝 고개를 돌려보니 언제 벗었는지도 몰랐네요
이미 마사지 할때부터 올탈로 했었네요
어쩐지 등위에 올라타서 마사지 하는데 따뜻하게 살이 닿는 느낌이 좋더라니 ㅋㅋ
다리부터 무언가 스멀스멀 올라옵니다
초짜라는 애기가 피아노를 치고 있네요
쇼팽의 에뛰뜨 59번을 연주하고 있습니다
빠르면서 건반 전체를 오르내리는 난이도 높은 곡이지요 (함 들어보세요~~)
이어서 목뒤로 뜨거운 입김이 전해지고
바디도 탈줄 압니다
로망에 입성하면서 좋은 스킬을 배웠네요 ㅎㅎ
자~ 그럼 이제 앞으로 누워서 제대로 다혜를 봅니다
다혜를 첨 볼때부터 느낀건데 잘 웃습니다
말을 못알아들어도 웃고
제 표정이 바귈대 마다 웃어요….좋은 마인드죠
앞판의 섭스도 하드하게 돌진합니다
비제이는 소꼽장난 하듯 쓰담스담해주고요
아직 초자라 소프트한건 제가 해주는 섭스에서 부터 였네요 ㅎㅎ
자세를 바꿔서 받은 만큼 돌려주려고 돌격 앞으로 하는데……
아직 남자에 대한 겁이 있네요
간지럼을 많이 타서 그럴수도 있고
아니면 활어인게 들킬가봐 그럴수도 있고…
아니면 남자를 몰라서(?) 일 수도 ㅋㅋ
이럴땐 개고수가 다혜를 눈드게 해줘야 하는데
저는 아직 그런 기술이 없습니다 저질체력이기도 하고요 에고 ㅜㅜ
저는 딱 게슴츠레 눈을 뜬 정도 까지만 보았습니다
아직 부비는 놀라합니다.
하뵷도 아직은 서투릅니다
하지만 공략하는 재미도 쏠쏠합니다.
무엇보다도 미소가 멈추지 않는 다혜의 궁극의 마인드 !!
실장님!!~~ 다혜 완벽 적응하면 연락 함 주세요~ 미리 예약해 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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