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에 치여 살다가.. 주말 면접을 앞두고 급 꼴림이 찾아와 여탑에 접속..
출근부를 확인해보니.. 유진.. 괜찮아 보이더라.
실장님께 전화후 예약!
간만에 해보는 번개성 달림이었다..
예상했던 와꾸는 아니었는데, 마인드가 너무 좋다..
적당히 수다스럽고.. 애교가 있어서 보자마자 1분만에 꼬츄가 풀발기...!!
샤워하고 침대에 누워 얘기를하며 마치 여친집에 온듯한 느낌으로 시작..
살이 말랑말랑거려서 만지면서 애무하는게 너무 좋았다..
내것도 정성스럽게 애무해주는 유진이..
정상위-옆치기-후배위-여성상위-엎드려서 박기 순으로 마무리!!
즐거운 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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