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갑자기 문득 유라가 보고싶어져서 레드 예약햇습니다.
몇년동안 참 업소이곳저곳 많이 옮겨다닌 유흥프로언냐죠 ㅎㅎㅎ
유라 이쁜얼굴은 아니지만 매력은 있습니다. 원래 싼티는 심했지만 갈수록 싼티농도가 심해지긴 하네요.
담배한대 피고 양치하고 티에누워서 폰만지고 주식좀 보고 있으니 유라 입장합니다.
유러들어오자마자 이것저것 안부묻고 찐하게 키스한후 유라 골반댄스 감상후 바로 팬티벗기고 역립들어갑니다.
물고빨고하다가 최종단계에서 이언냐 마인드 개떡이 되버렷네요
오빠 용돈 달랍니다...ㅋㅋㅋㅋ
그래서 얼마냐고 물어봣더니 배추 5포기 요구하더군요 속으로 미친냔 그돈으로 오피가서 더이쁘고 서비스잘하는애보지 너같은 싼티 나는년 일부로 찾아와서
보겟냐 생각합니다. 그래도 꼴리니깐 이만원밖에 없다고 이빨을 치니깐용돈 작다고 안줍니다.ㅋㅋ
저도 쿨하게 뭐 걍 봉지빨면서 입으로 받다가 왔습니다.
요즘 부쩍들어 오픈마인드였다 팁질하는 언냐들이 늘어나는거같습니다. 개인차이겠지만 저는 이돈이면 오피를 가서 더이쁜년들 편하게 먹지 굳이 더못난년들 같은돈주고 볼 메리트는 없다고 생각이 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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