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 아스타나 헛탕친 후기 올렸는데요
돌아오는 뱅기에도 아스타나를 경유해서 왔습니다
이번에는 성공한 후기 올립니다
갈때는 데이터로밍도 안하고 유심도 장착 안 했는데
이번에는 공항에서 유심 하나 구매해서 시내로 나왔습니다
근 일주일만에 다시 아스타나 왔는데 고세 여기는 겨울이 왔군요
엄청 춥습니다
독일에서 체력소모가 많아서 여기서 사우나나 갈라고 구글 검색해서 갔는데 없는겁니다ㅠ 또 헛탕 치나 하고 근처 마사지 검색해서 가봅니다
지난번 헛탕친 곳입니다
하지만 오늘은 전화기가 됩니다
전화해서 헬로우하고 안되는 영어 총동원해서 마사지 받고 싶다고
건물 앞이라고 우째 가면 되냐하고 물어보는데 말이 잘 안 통하네요 ㅠ 근처에 주차요원 아저씨 보이길래 막무가내로 전화기 바꿔주고 도와달라 요청해봅니다ㅋㅋ
아저씨께서 아가씨랑 통화해서 친절히 저를 건물 입구로 안내해 주시네요
룸이 10호라고 해서
10층에 있는줄 알았는데 여기는 호수를 1호부터 4호는 1층
5호부터 8호는 2층.. 뭐 대충 이런식인겁니다
암튼 10호는 3층에 있더군요
입성하는데 엄청 힘들었습니다
여기는 간판도 없구요 ... 걍 오피처럼 운영하는군요
들어가니 카작 조금만한 아가씨가 맞이하는군요
내부는 어둡게 하고 있고
메뉴 설명을 받습니다
90분짜리 바디마사지가 15000탕케라 가성비가 좋던데
전 환전한 돈도 많고 해서 2시간짜리 종합 30000탱케(한화 약9만원)짜리 선택
아가씨 외모가 별로 맘에 안들어서 다른 아가씨 선택하고 싶었는데 지금은 자기 혼자라는군요ㅠ
여기는 샤워서비스도 있구요
삽입, bj빼고는 대부분 서비스 가능하다 생각하심 됩니다
오일 발라서 열심히 하구요
가슴은 작지만 열심히 바디 타네요
가슴이 없으니 엉덩이로도 타구요
이 언니가 혀로 제몸 구석구석 애무하다 보니
혀에 오일이 잔뜩 묻어서 키스는 생략
1차 방사
다시 마사지 시작하는데 또 다시 애무 들어오고
전 골뱅이 파다 2차 발사
2번 발사하고 시간 남았지만 배가 너무 고파서 스톱하고 샤워받고 나왔습니다
나오니 언니가 차랑 쵸콜릿 주네요
담에는 이 쵸콜렛 사오라는데 다시 방문할 일이 있을지 몰겠네요
언니 이름은 사미라고 26살이네요
위치 지도 첨부합니다
사진에 보이는 3층 왼쪽에 창문 보이는 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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