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날 아시아 다시 방문했습니다.
소연이 보고싶어서 전화하니 1시나 되야 가능하다는..
그래서 루루라도 보려고 했더니 12시 40분
도긴개긴이어서 그냥 소연이 예약하고 커피한잔 합니다.
시간이 다 되어서 아시아로 입성
이번엔 카운터 바로 옆방 배정받았네요.
씻고 가운입고 여탑좀 보고 있으니 소연 입장합니다.
첫인상은 섹시한 외모에 잘 웃는 얼굴이네요.
간단하게 인사하고 마사지 시작합니다.
올탈로 마사지 받고싶어서 부탁하니 바로 올탈해주네요.
이런 마인드라면 즐달이 보장되죠.
뒷판 마사지를 하는데 오일을 발라서도 해주고는 물수건으로 닦아주네요.
꼼꼼히 마사지를 해주는 소연이를 보고 있으니 잘 초이스 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렇게 마사지가 끝나면 소연이의 애무가 시작되는데 진짜 이건 받아보시면 알겁니다.
등판부터 손가락까지 꼼꼼하게 애무해주고 앞판애무도 꼼꼼하게 해줍니다.
비제이 실력도 준수하고 알과 기둥을 번갈아가며 정성스레 빨아주네요.
이미 뒷판 마사지부터 풀발상태라 소연의 여상하뵷에 이내 항복을 외칩니다.
마지막 한방울까지 뽑아내주고는 뒷정리 해줍니다.
그리고는 품에 안겨서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마무리 인사하고 나갑니다.
부천 씹어먹고 왔다고 하는데 인정합니다.
와꾸도 좋고 가슴 작은거 빼면 몸매도 좋습니다.
가능하면 꾸준히 보고싶은 매니저지만 예압이 심하네요.
똥까시가 없는게 좀 아쉽지만 하늘이를 이을만한 와꾸&서비스녀 라고 판단되네요.
한번은 꼭 필견할만한 매니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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