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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하게 달려야 하는데 시간이랑 예약 압박이 심할때 찾는 주안 초콜렛이죠.
샤워서비스랑은 조금 다른 개념인 세신
처음 찾아갔을땐 호기심에 방문했지만 이젠 간단하게 달리고 싶을때 찾아갑니다.
오전에 볼일보고 주안으로 이동해서 예약합니다.
지수 바로 예약된다해서 예약하고 입장합니다.
초창기에 따로 탈의실 없이 세신받아서 조금 불편했는데 이제는 티도 배정해주네요.
티에서 올탈 후 가운입고 세신방으로 입장합니다.
22살이라고 하는데 그렇게 보입니다.
풋풋한 20대 아는동생같은 느낌의 관리사네요.
지수도 올탈하고 세신 시작합니다.
20대라 피부탄력 좋고 가슴은 좀 작습니다만 만질만합니다.
뒷판 꼼꼼히 씻겨주고 앞판으로 돌아서 마저씻겨줍니다.
씻어줄때부터 더듬더듬 거리니 당연히 풀발
물로 헹구고 간단한 비제이 후 핸플해줍니다.
지수 가슴이랑 보지 만지다가 핸플로 마무리합니다.
정리하고 지수가 간단하게 샤워 시켜주고 가운입혀줍니다.
다음에 또 보자고 인사하고 나옵니다.
진짜 급하게 한발 뽑고 싶을때 좋은 업장입니다.
언니들 수질도 나쁜편 아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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