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미씨가 땡길때가 있습니다.
그럴때마다 실패도 많이 했지만 나름 괜찮은분 만나 두세번도 보고 다시 실패를 거듭하면서 나름 찾아 헤메고 있는 눈팅 회원 입니다
조용히 아주 만족스런 미씨들은 공개 없이 소문날까봐 혼자서 만나곤 하는데ㅋㅋㅋㅋ
회원님들 마다 취향이 달라서 밑에 만족스러웠다는 후기도 있고, 또 저같이 내상이라 생각하는 회원도 있을거 같아서 올립니다.
일단 스팩보다 실물은 나이는 40대 초중반으로 보이고,
몸무게도 65키로는 더 나가 보입니다.
뱃살과 가슴은 다 예상하듯이 축 늘어지고,
텔을 먼저 잡고 만나는건 절때 안만나는데
일단 회원분이 검증을 하셨고 후기도 있길래 또 너무 급달림이 와서 그냥 망설힘 없이
방이동 먹자골목에 있는 텔을 잡고 방키 인증샷 날리고 한 15분후에 오더군요
오자마자 망설혀 집니다.
그냥 가야하나 말아야 하나 대실비 쯤이야 아깝진 않는데
근데 말이 엄청 많네요
계속 질문을 하며 몇살이냐 결혼했냐 혼자말도 궁시렁 거리고
그냥 갈수도 있기 때문에 옷을 입고 있었는데
옷을 왜 입고 있냐~ 초짜처럼 부터
말하면서 혼자 옷을 벗네요
요즘 바빠서 오랬동안 안한것도 있고 해서 불끄고 후딱 하고 나가자 맘먹고
비제이 하는데 간신히 세우고 세우자 마자 죽을거 같아서 바로 꼽으려고 그만하고 누으라고 하니
하도 해달라 해서 하긴하는데 자기도 입으로는 싫다네요ㅎㅎㅎㅎ
그냥 빠르게 강강강 하다가 싸고 후딱 씻고 나옵니다.
그래도 피부는 깨끗하고 냄새는 없엇네요
다른회원님도 언급했듯이 본인이 즐기는 타입 입니다.
ㄸ또 후기에 다리 라인은 이쁘다고해서 제가 스타킹도 준비해 갔는데 다리라인 이쁘진 않아요;;
그래도 신기고 간신히 했습니다. 또 본인이 가방에 챙기고 다니긴 하더군요ㅋㅋㅋㅋ
별 내용없는 후기지만 인증 사진 날리고 갑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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