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고향 내려와서 친구 만나려다가 파토나고 시간이나 때우자싶어서
그래도 제천에서 알아주는 청풍안마에 방문했습니다.
맹인마사지는 안한다고 했고, 아가씨 지명은 없이 그냥 아가씨 방으로 들어갔는데, 아가씨의 첫인상은 예쁜 상이긴 한데 굉장히 쎄 보이는 인상이었고,
몸매는 약간 후덕한 정도, 가슴은 C컵 정도 되보였습니다.
담배 한대 피고 해도 되냐길래, 그러라면서 같이 담배 피면서 앉아서 짧게 이런저런 얘기를 했습니다.
뭐라고 부르면 되냐니까 그냥 고등어라고 부르랍니다. 굉장히 특이했지만 딱히 예명은 안알려주기에 못적습니다.
좋아하는 노래얘기도 하다가 팝송좋아한다기에 누구 노래 들어보라는 둥 영양가 없는 얘기하면서 담배를 타 피우고
본격적인 게임에 들어가는데 시골이라 그런지 그냥 후딱후딱 하려는게 보여서 좀 분위기 잡쳤습니다.
그렇게 체위변경도 없이 한 10분정도 흔들다가 끝내고 씻겨준다는데 턱수염이 너무 아프다며 면도를 해준다고 합니다.
또 이런경험은 처음이라 면도해주는것도 신기하고, 고등어라는 이름도 기억에 남아서 글에 적습니다.
안마 총평 : 중하
정말 시골동네에서 할 일 없거나, 너무 궁한 상황이 아니라면 비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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