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다녀왔습니다.
후기 즐겨 보는데 외근 나간 곳 근처에 면목놀이터 매니져들 마인드 좃습니다 라는 글을 보고 전화드리고 갔습니다.
사장님 엄청 친절하시고 찾는것도 엄첨 쉽더군요. 후기 처럼 흡사 오래된 뱅뱅이 입구 같았어요 ㅋㅋ
근데 티안은 샤워실+베드 있는 예전 물바디 받던 휴계텔이랑 똑같이 생겨서 시설이 오래되서 그렇지 공간도 넉넉하고 괜찮았습니다.
지명하고 간게 아니라서 알아서 넣어주셨는데 홍보글에 있는 핑크씨 같네요.
기럭지 시원시원하고요 의느님 가슴입니다. 골반도 넓찍하고 다리도 쭉빠졌더군요.
샤워써비스 부터 목까시 쭉쭉 흡입해 주고 마인드 좋더라구요 편하게 리드 잘해주구요.
제가 성격이 좀 깔끔? 결벽? 그래서 69는 안했지만 손으로 좀 만졌는데도 물이 엄청 흥건하더군요. 진짜 옹달샘처럼 계속 나와요.
징어 있나 싶어 냄새 몰래 맡아봤는데 징어는 다행이 없었습니다. 수량 많은데 징어면 진짜... 죽음이죠..
오랄 오래 정성들여 해주고 콘 장착하고 여상으로 진짜 땀나도록 열심이 해주더군요. 섹을 즐기는 매니져같았습니다.
정상위로 변경해서 하는데 가슴 부여잡고 흥분하는 모습에 급 신호와서 언능 뒤치기로 자세변경... 젠장...
뒷치기가 진짜 엉덩이가 탱탱하고 좁보인지 모르겠으나... 콘끼고 이리 신호가 빨리 온적이 없는데 뒤치기가 실수 였어요 무슨 찰떡 같이 찰지다고 해야하나?
뒷치기로 장렬히 전사했습니다. 해본 뒷치기중 손에 꼽겠습니다....
그냥 단점이라면 제가 담배를 안피는데.. 흡연하는 매니저라 키스할때 그 속담배 냄새라고 해야 할까요? 양치하고 가글까지 하시던데.. 그래도 저는 냄새가
나더라구요... 비흡연이신분들은 참고하세요.
교육을 잘시키신듯 하구요. 마인드 상당히 훌륭해서 저는 또 근처가면 다른 아가씨 만나보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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