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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휴게텔전형적인 슬래머에 예쁜와꾸

    제휴 업소명
    신림 기네스


    항상 예약이 빨리차서 보고싶어도 자주 못 보는 언니 유라매니저

    오늘은 꼭 보고싶은 마음에 실장님이 출근하기전에 

    미리 첫타임 예약한다고 톡을 보내뒀습니다 

    10시 좀 넘어서 실장님이 출근시간 확인하고 첫타임 연락드린다고 답변해 주셨어요  

    5시쯤 실장님에게 톡이와서 9시로 첫타임 예약을 잡았습니다   

    문자받은 목적지로 설레이는 마음을 안고 도착해서 노크를 하고 문이 열리자

    사막여우 같은 유라가 저를 반기네요 저의 동공은 유라를 스캔하는데 

    슬래머에 잘록한 허리 가슴도 적당하고 예뻐요 생글생글 반갑게 저를 맞이해줍니다

    오늘이 첫 만남이 아니기에 안부차 인사를 하는데 대화 응대력 뛰어납니다 

    대화타임을 갖는 내내 즐거워서 시간 가는지 모르고 이야기 보따리를 풀어놉니다.

    그렇게 시간이 10분정도 지나자 유라가 씻고오라며 수건을 건내줬어요 

    샤워서비스는 없지만 씻는 내내 문 열어서 대화를  나누네요 

    시작전부터 직감들이 밀려오지만 얼굴도 예쁘고 슬림해서 항상 즐달이죠 

    제가 유라를 처음 봤을때는 좀 시크한 이미지에 대화를 하다보면 전라도 사투리가 가끔 나오는데 

    몇번 예약에 성공해서 대화를 하고 친해지다보니 친근한 여동생 느낌이에요 

    먼저 저의 선제공격으로 키스부터 가벼운 애무를 하는데 초반에는 반응이 거의없는데 

    점점 아래로 내려가면서 꽃잎을 활짝 벌리고 클리를 애무하니 신음이 점점 커지고 흐느끼더군요 

    그렇게 유라를 애무하며 어디할때가 가장좋아 이런 대화들이 오고가곤 하면서

    유라가 움찔거리기에 점점 더 격하게 클리를 자극했어요 

    그렇게 유라 꽃잎에서 나오는 청정수를 맛보고 이제 유라에게 몸을 맞겨봤습니다 

    유라가 BJ를 해주는데 마치 제 소중이가 스크류바 먹듯이 호로록 잘하네요

    애무 타임이 끝나고 장비 장착 후 삽입을 하는데 젤 없이도 쏘오옥 들어가네요 

    신나게 애무한 보람이 여기서 느껴지네요 따뜻하고 연애감 좋네요

    신음도 반응도 좋고 다른 체위를 요구하자 싫은 내색 없고 바로 바꿔주고 아주 좋아요   

    그렇게 저는 유라를 돌려가면 마지막에 유라의 얼굴보고 마무리 했습니다 

    재방문의 여운이 남는데요 ^^ ~ 내일모레 나온다니 또 보로가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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