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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리 후기글이 별로 좋지 않아 한동안 안다니다가 급 달림이 와서리..
안가려 했지만 가고 말았네요^^ ㅎㅎ
혹 뉴페이스라도 있을까하고 이모한테 물어보니 50대 줌마들 소개... 그중 보미 추천하길래
전 육덕 취향이라 패스하고 전에 봤던 막내 있냐고 했더니 있다더군요...
막내.. 하아..
30대후반이었던걸로 기억하는데 이제 40이 넘었을지도..
여튼 육덕이 아니라 그냥 뚱이에요... (뱃살이라도 좀 빼면 좋으련만..)
초면이 아니라 알아보긴 하는데 퉁명스런 말투와 표정은 여전하더군요...
얘기를 해보면 착한거 같은데 원래 성격이 그런거 같기도 하고,
막상 보니 발기도 잘 안되고 ㅠㅠ
그래도 면식이 있다고 전보다 열심히 잘 세워주려고 노력하더라는...
암튼 간신히 사정을 하긴 했는데 ... 갈증이 가시진 않더군요
하고나면 허탈감이...
좀더 참아서 휴게텔이라도 가야겠네요 ㅠ
수원쪽 갠찮은 곳 어디 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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