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부터 안좋일만 생기고.......
자제할려고 했는데... 스트레스 많이 받고 불안해서...... 놀이터에.. 예약전화를 합니다..
그 매니져는 미미매니져..
우울한 상태였지만.. 눈누난나..하며 놀이터 건물 도착...
샤워하고 안내해주시는 방으로 입실합니다..
그리고 들어온 미미매니져 스캔해 봅니다..
딱 처음 봤을때 외모는 뭔가 제 눈에는 섹시하면서도 이쁜 얼굴...
적당히 큰 눈에.. 섹시하게 이쁜 외모..
기분이 별루 였는데.. 기분도 조ㅡ금씩 풀어지면서...
즐달이라는 놈이 스멀스멀 올라옵니다..흐흐..
C컵 풍만한 가슴의 위엄..
가슴이 쳐지지도 않고...참 보기좋은 가슴이더라구요...
탄탄한 몸매 이정도면 훌륭하네욤...
살짝 살짝 살결이 부디치는데.. 왜 이렇게 흥분되던지..
똘똘이놈 일동기립하네요..부끄럽게... ㅠ.ㅠ
그리고 침대로 이동해서.... 저한테 앵기면서.. 시작되는 애무...
느낌이옵니다..와요!!..스탑!!!
뭔가 쌀거같은 느낌도 오고..해서.. 바톤 터치합니다...
이번엔 제가.. 그 섹시하던 입술에서 부터 시작해서
서서히 아래로.. 유두도 핥아 보고..그리고 더 아래로..
꽃잎애무 해봅니다...반응도..뭔가 크네요..
방어구착용하고.. 꽃잎으로 돌진 합니다..
뭔가 섹궁합도 잘 맞는거 같은 느낌도 드네요...
손님의 편하게 연애하게 할수있게.. 뭔가 자세도 바꿀줄 알고
시체족도 아니여서.. 뭔가 오랜만에 황홀한 기분까지 들었네요..ㅎㅎㅎ
뭔가 내가 연애도 잘하는거 같은 느낌도 들고.. 땀 뻘뻘 흘리면서 자신감도 상승하면서
연애하다가 이번에도 10분 콜에 맞게 마무리하고 씻고 나오면서
가벼운 프렌치키스로 기분좋게 퇴실하네요..ㅎㅎㅎ 참 오랜만인듯..ㅎㅎㅎ
미미매니져 고마워요~~진짜 바쁘고 안좋은 일들만 있었는데..
시원하게 다 날리고 즐달할수있게 해줘서 ㅎㅎㅎ
실장님도 감사합니다.. 어디서 이런 매니져 발굴하셨는지.. 그 능력에..박수를...
저는 재접견 1000%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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