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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하기 전 아침에 출근부를 보고 눈길이 가던 별이를 예약하고 점심시간에 짬을 내서 입장을 합니다.
처음 본 별이는 작고 아담한 키와 체형에 로리스타일을 좋아하는 달리머들이라면 누구라도 좋아할만한 귀여운 인상과 어려보이는 예쁜 얼굴이 눈에 띕니다. 그리고 소파에 앉아서 대화를 하는데 다른친구들과 비교했을때 특히나 별이의 장점이 부각되는점은 마인드였습니다. 너무 예쁘게 잘웃어주고 말도 조곤조곤하고 어찌나 예쁘게 잘하던지 애교섞인 목소리에 배려가 배어있었습니다. 그렇게 시간가는줄 모르고 대화하다가 이러다가는 시간이 다가겠다 싶어 급히 씻고 나와 같이 침대에 눕습니다. 그런데 침대위에서는 순둥하고 마냥 귀엽기만할 줄 알았던 그녀가 적극적으로 돌변하더군요. 피스톤질을 할수록 별이의 애액도 넘쳐흐르며 같이 느껴주고 별이가 위로 올라가 흔들어주는데 너무 자극적이어서 참지 못하고 결국 발사하게됐습니다. 끝나고 집에 돌아가는 길에도 상당히 만족한 매니저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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