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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소도착해서 입성하는데 되게 친절하게 맞아주시는 직원분들
친절하게 샤워실안내도 해주시고 샤워하고 나오니 방문도 열어주셔서 들어갑니다
그리고 나나언니를 기다리는 순간이 가장 떨리며 긴장되는 순간이다...
문이 열리고 .....이건 뭐지 ..섹시한 눈빛의 나나언니가 저를 보며 인사를~ㅎ
청순하게 아리따운..그리고 섹시한 분위기까지 아주 좋다
역시 내 촉은 아직 살아있구나.
일단 외모에서 합격점을 주고싶네요
사람을 빨아들이는 듯한 저 눈망울 절 잡아먹을 듯한 ㅋㅋ
거두절미 하고 대화 짧게 단답형으로 끝내고
침대위로 그녀와 다이빙~
나나언니의 눈빛에 점점홀려 나도모르게 입술을 그녀의 입으로 가져가
흥분한듯 야하게 탐해본다 츄릅~츄릅 하읍 ...핡
그녀의 곱디고운 피부를 따라 목..을 타고 슴가를 지나
모든인간의 고향인 꽃잎에 도달했다 ..
꽃잎에 오기까지 얼마나
많은 낼름낼름이 있었나 ㅠㅠ
내 혀에 맞춰 나나언니의 몸이 반응하기 시작한다~
내손을 꼭쥐며 참아보려 애쓰는 저 몸짓에
나의 소중이는 풀발기상태에 도달했다 ..
너무 아름다운 몸짓 몽환적인 눈빛 파르르파르르..자그마히 떨어주는
거짓없는 반응에 더이상 흥분을 주체 하지못하고 그녀의 몸안으로
나의 소중이를 밀어넣어본다 강약약강약약강중강약
그렇게 몇차례 피스톤을 반복하고 그녀의 몸짓이 나의 똘똘이를 강하게
원하는 듯한 제스처를 취할때쯤... . . 난 더이상 버티지 못하고
시속200km로 나의 동생들을 발싸한다~~
좋은 즐달의 경험을 안겨준 나나언니에게 감사의 말씀드리며
조만간 또 봐요 나나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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