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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좀 뜸하다가 얼마전부터 다시 오피달리기 시작했는데
오산에서 수원쪽에 외근 갈일이생겨서 오후 늦게쯤 박카스를 방문했습니다
누구를 선택할까 프로필보고 고민하던중 실장님께서 마침 예약이
취소됐다고 하시며 예술언니를 추천해 주시더군요. 이언니
원래는 오전 11시면 풀예약이라서 평소에 보기힘든 언니인데 갑자기 손님이
사고났다고 못온다고 하셔서 저보고 운이 좋다고 하시더군요
뭐 한번믿어보고 예술이로로 예약하고 방문했는데 와꾸 소소합니다.
몸매도 딱 좋은게 대화마인드까지 좋더군요
앉아서 담배하나 피면서 얘기를 나누니 어느덧 10분이 지나갓습니다
그정도로 말도잘하고 제눈을 똑바로 처다보면서 경청을 하는게 느껴집니다.
대부분 귀찮아하면서 빨리빼고 내보낼라고하는 몇몇 언니들이있지만
예술이는 귀찮아하거나 그러지않더군요
거기서 일단 마인드가 좋게보이네요
그러고 같이 샤워를하러 들어가서 씻고 나온후 침대에 누워 바로 애인모드!!
키스도 안빼고 잘받아주고 제 허리를 먼저감싸안더군요 미친듯이 꼴렷습니다
그렇게 본게임으로 들어가니 애무도 열심히 정성껏 해주십니다
나를 어떻게든 만족시켜보려는 모습이 귀여웠습니다
잘하는것도 못하는것도 아니지만 정말 열심히 잘받아주시더라고요
체위도 여러번바꿔가면서 아주 재대로 즐기다가 발사했습니다
오랜만에 아주 즐겁게 달렸네용~
재 접견률 100프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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