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선릉 제이제이를 방문 했는데
실장이 린다라고 적극 추천 하시기에…
저는 낼름 실장님 추천을 받아 먹었습니다…ㅋ
실장님에게 결제한후 린다언니가있는 방으로 안내받고
린다언니를 첫 접견.
첫인상은 진짜 깜놀!! 저는 한국언니 인줄알았습니다
너무나 익숙한(?) 인상에 놀란 저를 보고 방긋 웃는
린다언니의 미소에 어색함은 순식간에 사라지더군요.
린다언니의 자태를 감상했습니다..
제가 원래 마른 체형 언니들을 그닥 선호 하지 않는데…
그이유가 볼륨감 없는 몸매 때문이였습니다.
근데 졸리언니는 달랐습니다….
그 갸날픈 몸매에서도 도드라지는 볼륨감은 감탄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게다가 피부도 다른 태국 언니들과 다르게 뽀얗고 군더더기가 없더군요.
부드러운 촉감은 보너스~!
본격적으로 삽입이 시작되고나서
정상위 후배위 여성상위를 차례대로 진행을 했는데
타고난듯한 슬림한 몸매가 이리저리
마무리는 정상위로 콘돔을 빼고 배싸를 시전 했는데
알아서 대딸까지 쳐 주는 친절함까지…
정말 너무나도 즐거운 달림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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