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먹고 졸려서 다시 한 번 글을 작성합니다.
아까 이봄씨에 대한 후기를 남겼었는데... 나은씨는 이봄씨 다음 타임에 본 분이네요...
우선 나은씨에 대한 프로필은 아래와 같습니다..

처음 대면한 나은씨의 느낌은 와꾸적으로는 고딩 혹은 대학교에 갓입학한 신입생 같은 느낌이었네요...
민삘 느낌이 강하게 나구요... 충분히 이쁜 외모의 소유자입니다.
몸매는 그냥 '말랐네'라고 생각이 들 정도로 슬림한 분이네요...
가슴이 B 컵이라고 기재되어 있는데 솔직히 거짓말인 줄 알았습니다...
(이후 플레이에서 알았지만 B컵이 맞네요 ㅎㅎㅎ 그것도 상당히 탄력적인.. ㅎㅎㅎ)
나은씨와 담배 한 대 피면서 또 이런저런 얘기를 주저리 주저리 하다
나은씨가 먼저 베드에 올라가자 하네요.. 이불까지 덮어쓰고 ㅎㅎㅎ
본인이 수족냉증이 있어서 추위를 많이 탄다고 하네요.. 저는 더위를 많이 타는데..
얘기를 좀 더 하다 서로 안은 상태로 베드에 누워봅니다...
꼭 껴안아 주는데 포근하니 좋네요 ㅎㅎㅎㅎ
키스를 시도하려 했으나, 저녁 시간이라 수염이 조금 자란 상태였는지.. 거절 당하고...(피부가 굉장히 민감하다고 하네요..)
그냥 10~20분은 안고 얘기만 했던 거 같네요 ㅎㅎㅎ
본인은 간지럼도 많이 탄다고 해서 피아노 치는 듯한 터치는 안하고 그냥 꽉 쥐었습니다..(너무 쎄게는 아니구요 ㅎ)
가슴도 엉덩이도 허벅지도..
나은씨는 차라리 그게 좋다고 하네요 ㅎㅎㅎ
나은씨도 제 몸을 쓰다듬으며.. 몸 좋다 이런 듣기 좋은 빈말을 해주네요 ㅎㅎㅎㅎ
(완전 배불뚝이 아재인데 ㅠㅠ)
나은씨가 더 기분 좋게 해주겠다며 뒤돌아 누우면서 살짝 부비부비(?) 시전 ㅎㅎㅎㅎ
(물론, 옷 입은 상태입니다 ㅎㅎㅎ)
꼴리네요 ㅎㅎㅎㅎㅎㅎㅎㅎ
그렇게 나은씨의 몸을 탐하다 시간이 다 될 때쯤 서로 담배 한 대씩 피며 인사 후 퇴장했습니다~
민삘의 와꾸에 슬래머의 소유자... 성격도 시원시원하고 ㅎㅎ
나은씨 덕분에 좋은 시간 잘 보냈네요 ㅎㅎ
재미없지만 후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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