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이맘때 쯤에 들른 fkk 썰 풀어보려합니다.
프랑크 푸르트에는 홍등가도 있고 fkk도 몇군데 있죠.
처음에는 프랑크 푸르트 홍등가를 돌아다니다가 25유로 밖에 안해 싸긴한데 계단 오르내리기도 힘들고 거의 아줌마나 뚱뚱한 흑인언니들 밖에 없어서
fkk로 가기로 맘을 바꾸고 그중에서 맨해튼을 방문했습니다.
입장료는 60유로였던걸로 기억나고(지금 홈페이지 들어가보니 65유로네요) 가운 하나 빌려 샤워 한 후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가운 안빌리시면 그냥 타월 허리에 감고 들어가셔도 됩니다.
낮에 가서 그런지 남자 손님도 별로 없고 여자들도 별로 없었습니다.
여자는 10여명 정도 있었는데 맘에드는 여자가 없었습니다.
우선 맥주나 한잔 하면서 (맥주가 거의 물입니다) 앉아 있는데 이 처자 저 처자 계속 말을 걸지만 맘에 안듭니다. ㅋㅋ
그중에 한명 맘에 드는 여자를 발견, 쇼부를 보니 기본가가 50유로이고 이것저것 다하면 100유로인데 자기는 100유로 밖에 안한답니다.
그래도 이쁜 백마니 ok하고 위에 올라갔습니다.
키도 크고 백마라서 보지가 클 줄 알았는데 아담하니 조임도 좋고 좋았습니다.
끝나고 아래층으로 내려와 페이를 하고 현자타임이 와 간단하게 요깃거리로 음식 좀 먹으면서 준비가 될때까지 시간을 때웠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다른 여자가 또 오겠지 하며 기다렸는데 여자가 늘지 않아 그냥 계속 저를 귀찮게 하던 헝가리 여자랑 올라갔습니다.
별로 맘에 안들었지만 두번은 해야할것 같아서 올라갔지만 벗겨보니 몸에 여드름도 많고 더 별루였습니다.
그래도 50유로이니 다행이었습니다.
세번은 못할것 같어서 숙소로 돌아가려고 샤워후 옷을 다 갈아입었는데 엄청 이쁜 여자가 일 할 준비 하는걸 보고... 좀만 기다릴껄 하는 후회가....
다음에 또 가게 되면 혼자 가지말고 한명더 데려가서 현자타임때나 기다릴때 얘기라도 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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