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오늘 꽁돈 생겨서 맛있는거 먹고 옷사입고 이런거보다 핸드폰 바로열고
맛동산 라인업 보고있네요 ㅋㅋ출근부도 업뎃되있고
보는방법이 더 간편하고 잘 정리되있어서 좋았네요
카페에서 혼자 느긋하게 보다가 근처기도 해서 엔젤이 보기로하면서
대기가 조금 있길래 안마까지 받고 엔젤방으로 갔습니다
탕문 옆에 딱 붙어서 찡긋 인사를 하는데 너무 이쁘네요
처음도 아닌데 같이앉아서 얼굴 마주보며 얘기하면 오히려 긴장까지되면서 동생이 발딱발딱 합니다
샤워하고 물다이는 그냥 대충받고 다시 본토로 이동후 키스부터 시작했습니다
그러다가 69자세로 돌아 탐해보는데 어떻게 꽃잎까지 이쁠수가있는지.. 잘 정돈된 꽃잎 사정없이
부드럽게 달군후 바로 들어갔습니다 신음소리다 앙앙 거리면서 소리가 너무 듣기좋구요
미칠거같앗습니다 뒤치기 하면서도 아담한데 어떻게 그렇게 애기엉덩이같은지 뽕긋하면서도 손을
절로가게 만들더라구요 그러다 자도모르게 발사해버렸네요
충분히 즐길만큼 즐겼다고 생각합니다 성격도 너무좋고 귀엽고.. 속궁합도 잘맞았습니다
정말 이런언니 또 어디없을거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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