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일에 쉬는날 달림신호가 와서 친구와 방문했습니다.
두근 두근 방으로 입장하니 꼴릿한 몸매을 하고있는 지나가 있더군요.
딱 봐도 몸매가 정말 살아있습니다.
원피스 입고있는데 솔직히 레깅스나 청바지입으면 진짜 밖에서 보면
그냥 바로 박고싶은!! 그런느낌 아시죠ㅋㅋㅋ
이런애들은 원피스보다는 레깅스나 청바지 입고있음 더 꼴릿 할거같습니다.
조금 도도해 보이는데 대화하는데 대화력 좋고
말도 잘 통하네요.ㅋ 한가지 흠이 담배를 안핀다는거... 전 애연가라^^
잘빠진 몸매를 보니 너무 급해서 바로 샤워 씻김후
침대로 돌진 진나의 꼴릿한 몸매을 한참 음미한후 바로삽입~~!
침대에서 떡감은 정말 좋았네요~!
정말 여러체위 다하고 시원하게 장화에다 발사~~~
그동안 묶은 제 올챙이들 많이도 탈출했네요 ㅋㅋ
제가 좀 힘들게 했을거 같은데도 지나는 들어갈때부터 침대에서 한 게임후
끝나고 나갈때까지 배려깊은 마음이 정말 마인드도 좋았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