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관에서 야동을 보다가 극강 꼴릿이 와서
고민 하던중 마침 어제 저녁 운동장 부근에서 저녁 약속이 있고해서
처음으로 신당으로 가봅니다.
여관바리 후기에 보니 신라하고 은성 두군데 더군요.
일단 후기들을 보고 사진 약도도 숙지후 출발.
4번출누 나와서 두번 정도 돌아 주택가 골목 안이더군요
그전에 두군데 여관들도 가보고 싶은..바리를 불러 주는지 아닌지 모르지만 ㅠㅠ
골목안 들어가서 입장하고 4장 지불 하니 할머니가 아래위를 보며
전에 왔었냐고 묻네요. 여름에 왔는데 머리를 바꿔서 그렇다고 둘러댐..
어라..이 할매 다시 질문 그럼 누구 봤냐고 묻네요 .
순간 후기에서 본 이름들 읊어 댔죠.
순간 블랙 위기 모면. 후기 보고 오길 잘햇다
입실후 씻고 대기.
윤희양 입장.
40대 후.
팔뚝 문신
약뚱 ㅠㅠㅠ
삼각 애무도 아닌 꼭지점만 깔짝 깔작.
ㅠㅠ 4만발이 그렇지 뭐.
더해달라고 하기도 귀찮고
좀 빨다가 올라오라며 누워버림.
걍걍...눈감고 걍걍 왕복후
발사...
지독한 현타. 그래...좀 참을 걸.
아니 4만원 변두리 여관바리가 글치 하며 위로 하고 모임으로 고고~~
허접 후기입니다. 참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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