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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신림에 다녀왔습니다
지만갑의 메이씨를 만나기 위해서였는데요
일하는 시간이 짧아서 마음을 비우고 있었는데 아슬아슬하게 예약이 된것 같습니다
어렵게 만난 메이씨는 상당한 미인이였습니다
긴 생머리에 다리도 길고 몸도 이뻤는데 특히 엉덩이가 아주 괜찮았고
착 달라붙는 애교보다는 조곤조곤한 스타일이니 참고하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아 그리고 제가 입장했을때 맞이해주셨던 분이 아주 귀여웠는데
다음에 저분도 만나봐야겠다고 생각해놓고도 이름을 못물어봤네요
메이씨가 들어오면서 망각해버린듯한데
귀여웠다는것과 머리가 검은색이였다는것밖에 기억이 안나는데 누구였을까요^^;
많은 배려를 해주신 실장님께 정말 감사드리고
다음에는 유명한 베카씨를 노려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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